미신적이고 전체주의적 이니까 


신이 진리라면 과학적 방법론에 의거해서 실험과 측정에 의해서 객관적 사실을 입증해야하는데 


수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입증 못함 그러면서 신의 부재를 입증 못하니까 신이 존재한다는 병신소리를 하거나 


순환논증의 오류를 반복하면서 정신 승리하는 수준임 



종교는 현실의 고통이나 죽음을 신을 믿으려는 노오오력을 하면 극복할수 있다는 말도 안되는 정신승리이자 현실도피임 


그러면 장애인으로 태어나거나 인세지옥인 북한이나 베네수엘라에서 태어나는것도 


태어나기 전부터 신을 믿으려는 노오오력이 부족해서 그런거냐? 



이세상에 의지나 의미같은건 없고 선악도 없고 절대적인 진리 따위도 그냥 운빨좆망겜 확률이 전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