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세계사를 열심히 공부했다면 다들 알게다.
종교개혁이후, 특히 한국의 근현대사에서 가톨릭은 자기성찰과
탐욕에 대한 경계, 자기탓으로 자기 깨달음, 또 많은 성자들의
배출을 해왔다.
고이태석신부도 성자의 반열에 오르게 될 거라 생각한다.
가톨릭신자되려면 6개월 교리공부를 해야 한다.
또 진정한 가톨릭신자가 되려면 고난과 시련속에서 자신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가톨릭이 긴 역사동안 존재해오는 이유일 것이다.
물직적 풍요와 인간적 행복을 바란다면 절대 될 수 없는 것이
가톨릭의 성직자와 수도자이다.
그래도 난 요즘 불교공부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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