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들의 시위소리를 노동요 삼아서 일함ㅜ

처음 착공 시작할때는 무슨 용도인지 모르니까 주민들도 우호적이다.

뭐 짓는거에요? 라고 질문 날라오는데 그때마다 집사들이 빵공장이라고 하는데

사람들이 그냥 우와 하고 지나감


하지만 어디서나 열일하는 스파이가 있기에

바로 뽀록나서 그다음부터 길건너편에 현수막 붙음

신천지 결사반대라고


착공시기를 앞당기려고 나중에는 일요일 예배도 대체로 돌리고 일시키는데

마침 그때 마을 주민들 시위하더라

물러가라고 소리치는데 집사중 하나가 이게 우리 노동요라고 열심히 일하래ㅅㅂ


도대체 구청은 뭐하길래 그딴건물 허가해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