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조사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너무 기분 좋네
이마니 늙은놈은 지 재산에 대한 소유욕이 강해서 소송비용도 자기의 어마어마한 돈으로 하는게 아니라
멍청지 신도들에게 돈을 걷어서 사용하는데 그걸또 좋다고 내는 신천지인들 수준도 웃기고
그간 신천지가 사회에 싸놓은 똥들이 고스란히 되갚아주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다!
탈퇴자 친구들끼리 이야기 할때면 늘 거기 남아있는 사람들이 불쌍하고 안타깝다고 말하는데
나도 한때는 그리 느꼈지만 가족신앙 때문에 못나오는 친구들 빼고는 그런 감정도 안들더라
나올수있는 절호의 기회가 계속 있으며 지금도 그 기회는 유효한데 지들 헛된 자존심 과 망상 때문에 인정 못하고
버티다가 실시간으로 좆되는 건데 나중에 억울하다고 징징 짠다고 한들 달라지는게 있을까?
방금 신천지 다니는 딸을 둔 어머님과 통화했다.
상황이 이런데도 요지부동하는 딸 때문에 많이 답답해 하시더라
이미 상담소로 데려가는 시도도 두어번 했고 가출했다가 돌아온 딸이라 상담소로 데려오실 엄두를 못내시고
어쩌면 좋을지 속을 썩이고 계시는 모습을 보니 어머님 앞에서는 별말을 못드렸지만
아마 그친구가 신천지를 나오기까지는 더 오래걸릴것 같다.
그 안에서 사귄 사람들을 포기할 용기도 없고 책임감이 있는 친구다보니 이런저런 사명을 줘서 묶여있더라
그러니 뭐 나오겠나 그나마 집안에 돈이 있으니 신천지 쫄딱 망하면 부모님께 의탁해서 일어나겠지
변호사선임비도 사실 업성 총회법무부 소속 변호사들 데리고 공짜로 쓰면 되거든ㅋㅋ 구두쇠할배가 절대 큰돈 들여서 선임할리가 없음
ㅋㅋㅋㅋㅋ 진짜 돈은 오지게 걷어가고 돈은 오지게 안품
하히ㅎ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