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공동체안에서, 서로 믿지 못하고 의심하게 만드는 그들이 밉다. 그리고 그 의심으로 상처를 주고 받는 것도 너무 괴롭고..
그는 삼위일체를 파괴하고, 모독한 그 자리가 정녕 무섭지 않은지..
자신의 영적 교만과 미혹으로 많은 순수한 영혼을 잘못된 길로 이끈 그가 너무 밉다.
한 때 그의 회개를 위해 기도한적도 있었다. 그 사람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해 줄이가 아무도 없을거 같아서,
또한 그의 회개로 인해 돌아올 많은 길잃은 어린양을 기대하면서,
근데 이제 모르겠다.. 그저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뤄지길 기도 드립니다.
공동체의 신뢰를 파괴하다 보니 자기들끼리도 아는 얼굴이 아닌 이상 자기 교회에 오는걸 경계하고,, (그 사람이 형제 지파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 받으러 대기하고 있을 때도 모자 푹 눌러쓰고 서로 경계하는 눈빛으로 아무말도 안했다잖아. 자칭 빛과 진리를 전한다는 자들이.
내가 생각하기엔 북한이 무너지지 않는 이유가 신천지에서 알 수 있는것 같음. 서로를 의심하고 감시하고 북한을 나가면 총살인 것 처럼 신천지를 나가면 영적 총살과 온갖 저주를 퍼부움. 시스템이나 모든게 북한과 똑같음
좀.. 제발 한명이라도 더 주님 곁으로 돌아왔으면 ㅠㅠ
도도한척 니네들은 영이 죽은 것들이야 하는 눈빛 보면 찢어버리고싶음 난 이제 사람들도 밉다
너도 상처가 많구나. 주님의 평화를 빈다.
북한과 똑같은 시스템으로 굴러가는 곳에 과연 주님이 계신가 의문임. 예수교라는 이름으로 교주는 예수님이라는데 예수님이 저런 다단계에 독재자이신가? 그건 절대 아닐텐데. 저런 애들 때문에 하루 빨리 예수님이 이 땅위에 다시오셔서 심판 하셨으면 좋겠다. 예수님 이름 걸고 저런 행동을 하는데 정말 주의 뜻으로 행하는게 맞는지. .. 대구교회 탈퇴자인데 이제는 분노를 넘어서 안타까움과 서글픔만 생긴다.. 나 스스로 대해서든 신도들이든.. 이제 모든걸 잊고 내 머리속에서 지우고 싶어..
주위에 어디까지가 연기자이고, 진짜이고 가짜인지부터 구분이 안되는게.. 사람을 끊임없이 의심하게 되니.. 그들도 미혹당한 피해자이자 가해자라고 생각하면.. 내가 정신병 걸릴거 같아.
황금같은 시간,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내 20대 초반의 청춘을 거기다 쏟아 부은것.. 세상줄 끊어라해서 그걸로 놓쳐버린 것들... 금전으로라도 보상 받고 싶어도 증명할게 없어서 너무 마음이 아퍼. 또 연을 끊는다는 것도 쉬운게 아니라서 계속 연락오는 지금 생각이 복잡해짐..
그렇지.. 하지만 주님은 실로 계시고, 내가 아는 주님은 정말로 그곳에 분노하고 계심. 넌 그래도 지혜롭게 지금이라도 나왔으니..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자. 주님의 평화를 빈다.
내가 언젠가 주님 곁으로 가면 과거에 이 행적들 보시고 뭐라 하실까? 날 가만두지 않을게 뻔할텐데.. 지금도 끔찍해서 지우고 싶은 기억들 되살리면서 반성하고 또 반성하고 용서를 구하고 있음. 또 불쌍하게 봐달라고.. 신부님 찾아가서 무릎 꿇고 고해하고 싶은 심정이야.
그 곳에서 나올 수 있는 지혜를 준것도 주님의 도우심 아니었을까? 그리고 너의 힘듬과 고뇌를 주님은 아실거라 생각해. 시간 날 때 성당가서 고백성사를 해봐. 주님이 기뻐하시며 널 반겨주실거 같다. 다시 한번 주님의 축복과 도우심이 너와 함께 하길 빈다.
암튼 제발 너희 때문에 밤잠 못이루며 가슴아파하실 부모님을 꼭 생각해줘. 부모님 가슴에 대못을 밖는 그 죄를 어떻게 할거냐..
신.천.지 교인이 신종 코르나 확산 주범인가 신천지 영생한다더니 코로나 걸려서 죽는구나신천지 영생 사기 속지말자 초딩도 아는 사기다생로병사는 초딩도 아는 기본 상식이다인류 역사에 영생한 사람이 없다지금까지 영생 사기친 종.교 사기꾼 다 죽었다다음 네이버 구글에서 기독교 이단 사이비 종.교명단 검색 필독하자유튜브에서 이단의 뿌리 검색 하자인터넷으로 현대 종.교 검색하자유튜브에서 신천지 김남희 폭로 검색하자 다음네이버구글에서 종.교개판이다검색필독하자
멍청한놈..
너는 멍청해. 알고있니? 너가 아는것이 전부가 아닌것을 깨어 알지 못하니.. 훗날 큰 후회가 오겠지. 예수님이 왜 그 시대 기득권자들을 향해 뱀들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외쳤는지.. 과연 그게 오늘날과 다를거라고 생각하는지? 묻고싶네. 오늘날도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텐데. 혼자 고결한척 순결한척 하면서 하나님의 영을 받은냥.. 그렇게 자비를 베푸는 모양새를 하고 있는 너에게도 진실의 그날은 올 테니, 모르면 그냥 닥치고 너 알아서 개인 신앙 잘 하고 있으렴
니 열매를 먼저 보렴. 니안에 예수님 사랑이 있는지. 니가 파괴한 가정의 상처와 그 죄값이 얼마나 무서운지 너야말로 모르고 있다. 주님의 공의로움이 판단하시겠지.
멍청하구나 니 판단력이. ... 너가 과연 오늘 날 2천년 전으로 돌아갔으면 예수님을 믿었을까? 예수님 모양새와, 예수님이 죽은 부모님 장례도 못 치르게 하고 자기를 따르라고 하신 그 말씀을 보고 너는 이단 사이비라며 정죄하고 있었겠지. 마찬가지로 가정파괴범이라고 욕 했을거고. 신의 역사라는게 니들 인간들 사는 라이프를 온전히 누리면서 니들 원하는데로 돈 주고 권력주고 이딴 것이 신이 주는 역사가 아니다 알겠니? 하나님 말씀 이루기 위해 수십만명이 죽은게 성경이다. 너야 말로 앞뒤 잘 분간하고 말을 해라. 신천지가 진짜가 아닐수도있지. 하지만 분명한건 예수님께서 분쟁을 일으키러 오셨다고 했으며
주님이 자신을 따르라고 하셨지. 거짓말로 남을 속이라고 하시진 않았지, 오히려 거짓증언을 하지말도 사랑하라고 하셨고. 너의 믿음이 남을 치게 한다면 그게 사랑일까? 그럼 넌 왜 당당하게 신천지라고 밝히고 전도를 못할까? 너에게 묻고 싶다. 넌 행복하니? 정말 너 때문에 아파하는 가족들을 생각해본적 있니? 너도 피해자라 생각하면 가슴아프지만..
"남을 속이는거"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에서 이미 신천지가 아니다 라고 판단하는 니 판단에 의한 거고, 그 당시에도 예수님 잡으러 보냈던 하수들이 예수님 잡아오지 않자 바리새인들이 너도 미혹되었느냐 그랬지. 그럼 그들 입장에서도 예수님은 이단이고 하수들을 미혹한 자였단다. 그리고 초대교회가 세워질때 ㅋㅋ 그리스도인들이 자기자신들을 밝히고 전도를 했다고 생각하니? 그들도 심지어 자신들을 위장하는 마크가 있었다. 왜? 예수님 믿는다고 하면 죽이니까. 오늘날은? 신천지라고 하면 말 조차 안 섞으려 하고 말 조차 들어보려 하지 않는데, 그러니까 기성교회들 대놓고 말씀 가르치는 곳들 열어놓고 하지만, 우리는 열어놓고 못하지. 그런데 이젠 그럴 날도 얼마 안 남았고, 또 오픈해서 하는 센터도 최근 많이 생기고 있었기 때
문에, 이제는 니가 걱정해주지 않아도 열어서 한다. 듣던 말던, 미안하지만 이젠 정말 시간이 없다. 듣고 판단은 니가 하는거고. 적어도 말도 한번 들어보지 않고 어디서 카더라 하는 말 듣고 니 맘대로 판단하고 있는 그 자체가 하나님 눈에 오만하고 교만이라는거야. 알겠니? 너는 니가 마음으로 뜨겁게 하나님 믿는다고 생각하겠지. 자기 안위만 가지면서. 정작 진짜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에 대해 생각해본적은 있을려나. 뜨겁게 사랑하고 아끼고 그렇게 살다 뒤지는게 하나님 뜻일거라고 믿는 그것 또한 그냥 너의 머리속에서 나온것이지. 안타깝구나.
예수님과 이마니는 그 열매부터가 반대 되는데? 예수님은 아픈이들과 죄인들을 위해 함께 가난한 삶을 사시며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고, 주님의 계명은 황금율이라 불릴만큼 위대했지, 이마니는 그 어떤 기적없이 성도들의 재산을 가져와 호의호식하고 가정을 파탄내고 분열과 의심을 조장하지. 그 열매만 봐도 정 반대임.
베드로씨 ㅋㅋㅋㅋㅋ 당신이 어떻게 내부의 사정을 알아요? 니가 하는 말이 니가 니눈으로 본 겁니까? 당당하게 대답해 보세요? 나처럼 내부에서 모든 걸 보고 있나요? 그러고 나서 방금 위에 한 말을 한 겁니까? 어디 티비, 뉴스 카더라 하는 말들 듣고 하는 말이잖아요? 네? 안에서 있는 내가 전혀 그런 부당한 행동을 하는 곳이 아님을 명백히 알고 있는데. 어째서 자기 눈으로 본 것도 없는 것을 본것처럼 말하세요?
암튼 너도 불쌍하다. 주님께 돌아오길.. 부모님께 효도하라, 거짓증언하지 말라는 십계명을 다시한번 잘 묵상해보길.. 수고하고 잘자라. 주님의 도우심을 빈다.
그 열매와 성경만 봐도 잘알지...
성도재산 가져가는것은 일반 교회들이 더 어마어마하구요; 나 한달에 십일조 만원 냈던 사람입니다. 이런얘기까진 안할려고 그랬는데. 지금 내부에선, 코로나 사태로 어려워진 성도들 조사해서 지원금도 나눠주기도 합니다. 알겠어요? 니가 아는 실체가 다가 아니라는거에요
내가 한 말에는 대답1도 안하고 그냥 불쌍하고 쉬라고 하네 안타깝다
너야말로 김남희 증언과 존존티비를 시청하고 다시 생각해 보길.. 니가 보는게 다가 아니란다. 그리고 제대로 된 종교라면 자기 종교를 숨기지 않고 세뇌작업을 시키지 않지. 자유로운 믿음을 가지게 하겠지. 난 너네가 태어난게 개신교도 잘못이 크다고 생각함. 그리고 난 개신교도 아님.
너는 비방하는 사람들의 말만 듣고 판단하니까 너 또한 같은 거 아닌가? 그 비방하는 애들이 우리 안에서 어떻게 나간 애들인지를 니가 알고 말하는걸까? 걔네는 이 안에서 돈을 탐하고 욕심을 부리다가 쫓겨나간 자들이야. 그런애들 말을 쳐듣고 비방하는 말만 믿는 그 자체가 선악분별 조차 할줄 모르는 인간이란 증거지. 거기에서 너는 이미 하나님 앞에 아웃이란 거야. 다시말하지만 너는 예수님 초림때에 났으면 예수님 정죄하고 죽일 인간이었다. 시간이 얼마 없으니, 말씀이라도 들어보고 판단을 해라.
넌 니가 교만에 있다는 사실은 안보이는가? 내가 선악을 분별할 줄 아는지 모르는지 니가 어떻게 알지? 그리고 너 말고도 모든 이단들이 자신이 선악 분별을 한다고 말하지. 지금까지 재림예수 또는 보혜사라고 자처하는 재림예수만 한국에도 수두룩함. 그럼 너부터 통일교, JMS, 동방번개, 냉면교 등, 자칭 재림예수라는 사람들 다 만나고 누가 찐인지 분별해봐..
눅12:51. 말세를 예언한 마24장에서도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알겠니? 이땅에 다시 하나님의 아들이 오면 2천년 전과 똑같이 "전쟁"이 있게 되는것이 자명한 일이란 뜻이야. 왜냐면, 항상 하나님의 보내심을 얻은 선지자들, 아들이 오시기 전에는 어두캄캄한 밤이었고, 말씀이 없었고, 그래서 자의적인 생각과 권력주의자들이 그 권세를 쥐고 그 땅의 신앙인들을 흔들었으니까. 그래서 어차피 하나님이 보내신 자가 오면 이단이라고 욕 먹고 손가락질 받을수밖에 없어. 그 세대 인간들과 다른 "소속"이니까 말이야. 명심해라 너나 이 땅에서 그 개독들이랑 화평외치고 앉아있어라
예언서를 임의로 해석하지 말라고까지 성경에 적혀 있는데..
당연하지 더하거나 빼는자는 저주를 받는다고 명백히 기록돼 있지. 그럼 누가 더 하고 뺏을까? 오늘 날 계시록에 대한 풀이는 신천지만 하나? ㅋㅋ 서울에 유명한 큰 교회 가지고 있는 목사들, 그들또한 계시록을 자의대로 풀고 있어. 계시록은 임의로 푸는게 아니라, 분명한 전달과정과 내용을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지만, 봉한 책의 말이라 함부로 누구나 풀 수가 없는 책인거야. 알겠니?
야 니가 위에 쓴 비유자체가 성경에 없는 말을 더한 말이잖아.. 성경에 저런 비유가 어디있니?
성경 안 읽니? 다 성경에 있는 말로 하는거잖아.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고, 형제가 가족이 죽는데 서로 내어주는 것이 전쟁 아니니? 예수님이 자신을 빛이라 하셨고 내가 가면 밤이 온다고 했잖아? 구절 다 일일히 찾아줘야 해?
그러니까 그걸 신천지에서 자의적으로 해석이든 비유든 한게 덧붙인 말이라니까?
천지야 만희는 나병때문에 박태선 전도관>유재열 장막성전>장막성전 일곱천사중 하나던 백만봉 재창조교회를 거치면서 평생을 사이비에 속고만 살던 종교사기 피해자였어. 거기서 배운 교리를 총짜깁기 해서 창업한게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다 알간? 신천지교리랑 전도관 장막성전 뿐만 아니라 기타 통일교 등 이단 계열의 교리는 비슷비슷해. 찾아보면 신천지에서 다 들어본것 같을거야. 왜냐 뿌리는 같거든.
그리고 교만이 하늘을 찌른다? 너네 집단에서도 교만은 절대 악으로 가르치지 않았냐? 낮아지고 낮아지라고 만희가 그렇게 얘기했을텐데. 선민의식이 가득차서 말도 안되는거 가르치려들려는거 참 웃겨.
신천지 탈퇴자로서 미치도록 미우면서도 한편으로 안쓰럽고... 또 이번 코로나로 국민들은 고통받으셨죠. 특히나 저는 그 한가운데 있던 다대오지파 대구교회였으니... 어쨌거나 저쨌거나 한때 부역자였던건 사실이니 제 눈감는날까지 마음한켵에 힘드셨을 대한민국 국민들에 대한 부채의식은 가지고 살아가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베드로 암걸리겠다.
누구임?
ㅇㅅㅇ 말하는 싸가지 보고 짜증났다. 참고로 난 현 교인임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뭐 사람들끼리 모여있는곳이 그렇지뭐 종교건 신천지건 사람들모여있으면 언젠가는 상처받고 혼자삐지고 지랄떠는거다 당장 세상을 봐바 평화롭냐?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