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공동체안에서, 서로 믿지 못하고 의심하게 만드는 그들이 밉다. 그리고 그 의심으로 상처를 주고 받는 것도 너무 괴롭고..

그는 삼위일체를 파괴하고, 모독한 그 자리가 정녕 무섭지 않은지..

자신의 영적 교만과 미혹으로 많은 순수한 영혼을 잘못된 길로 이끈 그가 너무 밉다.

한 때 그의 회개를 위해 기도한적도 있었다. 그 사람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해 줄이가 아무도 없을거 같아서,

또한 그의 회개로 인해 돌아올 많은 길잃은 어린양을 기대하면서,

근데 이제 모르겠다.. 그저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뤄지길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