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에
대순진리회 여주도장 분규? 사태인가 가 있어서
경찰도 실려가고 그런 일이 있었던 걸로 기억나는데
그때 여주도장 주차장에서 이유종 편 조폭과 다른 파벌 조폭이 회칼들고 싸운적이 있음
그 정도면 경찰 첩보에 누구 누구가 연결된 조폭이 싸운건지 첩보가 확인되어 있었을거 아님?
그게 Daum 안티 대순 카페 채팅 창에서 그 얘기가 나와서 채팅 내용이 저장되고 있었는데
그걸 대순진리회 관련 소송에 판사 하나가 그 기록을 보게 된 것임
채팅에서 얘기 사람중하나가 그게 확실하다고 증언하고
그래서 경찰 첩보 내용으로 따로 확인 사살하고
그렇게 대순진리회는 그런 곳이다
그렇게 알려졌다고 한다
서울대학교 대순진리회 동아리 퇴출 사건을 봐도 알겠지만
서울대 동아리 만들었다고 가출을 시킬 생각을 하냐
가출한 학생 어머니 통곡소리듣고 당시 서울대 증산도 학생회장이 빡돌아서 결국 성공을 했다지만
증산도 니들이 싸워준 것에 대한 고마움 느끼고 있다
근데 똑바로 해라
나도 흠있는 인간이지만
저사실부처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