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바른 길을 가게 되면 왜곡된 것도 그 길을 따라오거나 부서지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자기가 할 것을 하고 다음은 하늘의 뜻을 기다려야 합니다.
공을 상대에게 넘긴다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을 모든 사람이 가져야 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약자에 대해서 오만한 마음을 많이 품어왔습니다.
정신적인 리더가 되려면 겸손함을 배워야 합니다.
도덕과 양심이 제자리를 찾아가고 양심과 규범대로 사는 삶이 우선 급합니다.
도덕의 핵심은 겸손과 희생입니다.
겸손하고 봉사할 줄 알게 되면 모든 왜곡된 것들이 바로 서게 됩니다.
- "김영우와 함께하는 전생여행" 중에서
근데 김영우 박사가 문제있어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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