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도 한때 교회나 성당에 열심히 다녔던 부부들이 있다.
교회간섭을 벗어나기위해 고향으로 이사를 왔단다.
이들 부부는 교회의 헌금강요에 신물이 났었다고 한다.
메롱^^(175.200)2020-05-05 10:08:00
종교를 더 이상 비난하지 않았도 된다. 모든 종교들이 망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메롱^^(175.200)2020-05-05 10:10:00
기독교가 세상을 지배하기 1000년전에는
배화교가 지배했었다.
메롱^^(175.200)2020-05-05 10:11:00
근데 미국은 개독이 창궐할까개인적인 사고 대신 집단적인 사고 때문이 아닐까그 집단에 껴 있으려면 생존하려면 그래야만 해서가장 좋은 예가 북한 아님머리가 좋으면 그 체제가 모순됨을 알겠지 하지만 그 체제를 비판하는 순간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워 지니까 그냥 순응하고 사는거지
익명(61.75)2020-05-05 15:36:00
하여간 자신이 생각하려는 의지없이
생각 또한 그냥 주변에 휩쓸려 가는
사람의 습성
그런류의 사람들 때문에 종교란게 이어지고 있는듯 싶음
내 주변에도 한때 교회나 성당에 열심히 다녔던 부부들이 있다. 교회간섭을 벗어나기위해 고향으로 이사를 왔단다. 이들 부부는 교회의 헌금강요에 신물이 났었다고 한다.
종교를 더 이상 비난하지 않았도 된다. 모든 종교들이 망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기독교가 세상을 지배하기 1000년전에는 배화교가 지배했었다.
근데 미국은 개독이 창궐할까개인적인 사고 대신 집단적인 사고 때문이 아닐까그 집단에 껴 있으려면 생존하려면 그래야만 해서가장 좋은 예가 북한 아님머리가 좋으면 그 체제가 모순됨을 알겠지 하지만 그 체제를 비판하는 순간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워 지니까 그냥 순응하고 사는거지
하여간 자신이 생각하려는 의지없이 생각 또한 그냥 주변에 휩쓸려 가는 사람의 습성 그런류의 사람들 때문에 종교란게 이어지고 있는듯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