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도 미움도 없었다.

시민들이 그냥 기독교의 교리나 성경내용을 판타지이야기로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이는 2차대전 때, 종교가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했고 대전후 유치원,초등학교등 국민교육이 보편화되면서

모든 시민들이 합리적이고 이성적 사유로 무장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사회도 급격한 탈종교화현상이 일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