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역사란게 길게보면 600만년정도
짧게보면 20만년정도
우주의 역사 138억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듯이
익명(61.75)2020-05-05 19:32:00
우주의 역사에서 사람이 만든 종교의 역사 1000년이건 오늘만든 종교건 찰나의 부질없는 것사람의 생각이란게 계속 발전해왔고 현재의 생각이 최신판이고 그 정점에 있는것이 과학인데 왜 무지했던 과거 사람의 생각에만 매달리려 하는것인지뭐 우리의 것이랄것 없이 모든것이 사람의 역사긴한데진화의 시간은 느릴뿐
익명(61.75)2020-05-05 19:37:00
과학자들이 보통 예를 들듯 아인슈타인이 나왔다고 뉴턴이 의미 없어지지 않음현재 과학이란건 조금의 수정이 계속 있을뿐큰 틀이 무너질수 없는 체계임과학의 발전이란게 그렇게 이루어 졌으니까차고 넘치는 과헉적 증거들은 부정을 하면서하나의 증거도 들수없는 수천년전 미개한 것들의 창조물은 맹신을 함 그런게 종교임
사람의 역사란게 길게보면 600만년정도 짧게보면 20만년정도 우주의 역사 138억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듯이
우주의 역사에서 사람이 만든 종교의 역사 1000년이건 오늘만든 종교건 찰나의 부질없는 것사람의 생각이란게 계속 발전해왔고 현재의 생각이 최신판이고 그 정점에 있는것이 과학인데 왜 무지했던 과거 사람의 생각에만 매달리려 하는것인지뭐 우리의 것이랄것 없이 모든것이 사람의 역사긴한데진화의 시간은 느릴뿐
과학자들이 보통 예를 들듯 아인슈타인이 나왔다고 뉴턴이 의미 없어지지 않음현재 과학이란건 조금의 수정이 계속 있을뿐큰 틀이 무너질수 없는 체계임과학의 발전이란게 그렇게 이루어 졌으니까차고 넘치는 과헉적 증거들은 부정을 하면서하나의 증거도 들수없는 수천년전 미개한 것들의 창조물은 맹신을 함 그런게 종교임
사랑은지는것으로이긴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