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神)이 미리 그렇게 해주려고 작정하지 않고는 일어날 수 없다'

前 통계학회 회장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04/2020050400098.html


물리학과 교수는 페이스북에

"통계적으로 불가능한 일이 21대 총선에서 일어났다"면서

"1천 개의 동전을 동시에 던졌을 때 모두 앞면이 나오는 경우가 발생"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0050401000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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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선 범접할 수 없는 영험한 신의가 발현한

것으로 결론지어졌다.

인간의 지식으론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인 것이다.


공부 좀 해본 사람들은

이 세계의 실재성과 외경성을 알기에

거역하지 않는다.

이에대한 거역은 지식의 세계로의 문을 스스로 닫는 것이며

영원한 저주만이 남는다는 것을 알기때문이다.


참으로 한반도서식 티라노사우루스에게 신이 발톱을 줌으로써

기회를 주는 신의를 드러낸 이후로 영겁의 시간이 흘러

다시는 오지않을 그 뜻을 반도서식인들에게 드러내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