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 빻은 놈년들 10에 8은 

멘탈 개ㅂㅅ 이잖아

상습적으로 늦어서 화낸것도 아니고 신경써 달라고 하면 삐진다.

신천지 특 이용해서 영악하게 행동하는데ㅅㅂ


와꾸 괜찮은 애들은 갈등 생겼을때 본인들 스스로 해결할 방법을 찾고

와꾸 빻은 애들은 지들 삐진거 풀어달라고 시위한다.


물론 빻은 친구들 나름대로의 믿음은 있으니까 챙겨주긴 하는데

대부분 구역내 포지션이 트러블 메이커로 들어감


예를들면 위너스컵 관중동원

솔직히 나는 그 당시에도 왜 가고 싶어하는지 이해가 안갔는데

데려갈 인원이 한정되어 있어서 제일 열심히 하던 친구를 지목했었다.

그렇게 순조롭게 될줄알았는데 갑자기 구역내 트러블 메이커년이


자기가 가고 싶다고 난리치더라

심지어 선즙까지 짜버림

그때 내가 보내려던 구역원 나이 21살 트러블메이커년 23살....


모인 자리에서 울어보리기 시전하니까 거기에 어그로 ㅈ되게 끌리고

21살 친구가 당황해서 언니가 가세요 라고 양보함...

이 이외에도 체전 준비하면서 여러 병형신 같은 년들의 병크들과


상대적으로 잘 따르는 애들보면서 더 와꾸 따지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