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 존나찌고 마스크써서 못알아본거 같은데 뭔가 기분이 묘하네 마주치면 어떻게 행동해야될지 모르겠다.

이 형은 행동이나 말하는게 그냥 사람좋아서 신천지 다니는 사람이었다고 생각이 들어서 욕하거나 화내지는 못할것 같고.

집 가까워서 왠만하면 몇번 더 볼거 같은데 족같다..

혹시 알아봤는데 모르는척 한 걸 수도 있겠다. 다른 관련자는 오기만 해봐 욕을 면상에 뿌려버리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