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역설적인데

신천지는 씨발 만난지 한 시간도 안 되서 어릴적 이야기 다 털어놓게 한 뒤에 하나 잡으면 확대해석해서 수도하는 언니 소개해준다며 꼬신다

좋은 교회는 절때 직접적으로 묻는 것 없고 계속 기도를 통해 각자 가지고 있을 법한 보편적 인생 문제를 설교함. 마치 발라드 들으면 자기 이야기인거 처럼. 그 다음에 사역간사가 상담해주거나 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