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7일 오후 12:15
"내 자녀야, 내 자녀들 중 많은 수가 잠들고 있기 때문에 이는 자녀들에 대한 나의 요청이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너희 자비로운 구속자로서 너희들의 방식은 나를 기쁘게 하지 않는다는 것을 경고하고자 온다. 너희는 사탄과 논의할 수 없는 것이며 하늘나라를 추구하여라.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들은 이곳에서 나를 사랑하고 나에게 봉사하는 사명을 띠고 있는 것이다. 너희 지도자들은 내 계명과 내 교회의 율법을 대단히 반대하는 선택을 하고 있다. 탐욕과 오만에 의해 내몰리는 이런 거짓 신들에게 우롱 당하지 마라.
내가 말했듯이 지구는 곧 일깨워질 것이며 더 이상 침묵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나에게 와서 너희 영혼을 깨끗이 하여라. 인류가 스스로를 비난하기 때문에 나는 비난하지 않는다. 너희는 결백한 이들의 피로 너희를 감싸고 있기 때문에 나로부터 나온 것이 아닌 것을 나는 축복할 수 없다.
너희가 악을 추구한다면 왜 평화를 위해 기도하느냐 라고 내가 너희에게 말하듯이 냉정의 이 시간이 되었다. 너희가 내 계명을 어기고 너희 맘대로 산다면서 너희는 평화를 위해 기도하느냐. 칼에 의지하여 산다면서 너희는 칼에 의해 죽는 이들을 위해 큰 소리로 이야기 하고 호소하느냐.
인류가 내 자비에로 회개할 때까지 세상은 평화를 찾지 못할 것이라고 나는 너에게 말한다.
내 자녀들아, 지금은 너희 구세주의 방식대로 조건없이 사랑하는 때이다. 세상의 사랑은 조건이 있으며 너희에게 헛된 행복만을 안겨다 줄 뿐이다.
나에게 진실로 남아 있는 내 충실한 이들에게 이는 동산에서의 너희의 고통이다.
세상은 내 성심에 가한 상처를 볼 것이고 곧 스스로가 내 수난의 단계에 잠겨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09년 4월 13일 오후 9:05
"내 자녀야, 세상이 기적을 맞을 때이다. 내 자비에 유의할 때이다. 내 자녀야, 엄청난 변화가 지구를 움직이고 너희 나라에 엄청난 분리를 일으킬 때가 곧 다가오고 있다. 난 사랑으로 내 자녀들에게 경고를 해왔건만 그들은 진리에 냉담하다. 그들은 자신들의 사명에, 이 땅 위의 그들 목적에 냉담하다. 너희들이 이 땅 위의 시간은 자신에게 봉사하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진리에 냉담해서는 안된다.
너희는 너희 이웃들에게 자비를 보이기 위해 사랑으로 말하려 하느냐. 그들을 나에게 더 가까이 데려오려고 하느냐 아니면 내 사랑의 빛에서 더 멀리 가게끔 판단하려 하느냐. 난 너희들이 내 자녀들을 사랑하기를 바라며 태안에서부터 사랑하기를 바란다.
부모들은 그들 자녀들을 사랑하여야 하며 나의 지극히 거룩한 성가정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 사랑이 아니라 권위로 훈련하는 부모들이 너무 많다. 너희 자녀들을 치유하고 나에게 더 가깝게 데려오는 것은 너희들의 사랑의 본보기이다. 가족의 핵심이 죽어가고 있기 때문에 전투가 태 안에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책임이란 없다고 믿고 있다. 그들은 자신이 스스로 운명의 절대권력자라고 그들은 믿고 있다. 내 백성들의 영혼과 마음에서 죄의 어둠이 극에 달하여 이 세상은 곧 진리에 일깨워질 것이다. 그것은 내 계획, 내 목적, 내 창조인 태에서 극성을 부리고 있다.
나는 와서 밀을 밀어낸 가라지들을 없앨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이 세상은 너희가 알고 있는 그런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나의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에 변화의 물결이 와 있다."
2009년 4월 16일 오후 6:35
"내 자녀야, 네 사랑의 충만함을 나는 바라기 때문에 너에게 내가 온다. 그 어느 때보다 더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기도하라고 부탁하기 위해 내가 너에게 온다. 이 지구 위의 모든 것은 일시적이지만 영혼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내 백성들에게 말하여라.
말하기 전에 그들의 모습만 보고 얼마나 많이 다른 사람들을 내 자녀들은 판단하는가? 너희는 얼마나 많이 참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대신에 자신의 행복을 찾기 위해 같이 하려고 하는가?
내 자녀들아, 너희 가슴은 냉담해졌다. 고통이 너희 주변에 있어도 너희는 무관심해지려는 사람들이다. 태 안은 가장 큰 전쟁터이며 아직도 이들 희생자들은 조용하기만 하다. 내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하는데 이들이 태안에서 파멸되고 있다면 인류는 생존하지 못할 것이다.
태양이 어두워지고 달이 그 빛을 잃을 때가 오고 있다. 너희는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온전히 나의 뜻에 맡겨야 한다. 나는 위대한 사랑과 자비에서 너희에게 온다. 너희는 단순하게 성덕의 길로 가는 여정을 찾아야 한다. 너희가 단순해질 때 너희는 성령께서 너희에게 하는 말씀을 듣기 시작할 것이다. 너희가 단순해질 때 너희를 위한 내 사명이 드러나기 시작할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나에게 와라, 너희들 목소리가 들리게 할 때이기 때문이다. 침묵 당하고 있는 이들의 내 목소리가 되어 생명을 수호하여라. 너희 사랑의 행동을 통해 내 자비를 말하여라. 너희 행위를 위한 영광과 영예를 찾아선 하늘 나라를 얻을 수 없다. 오히려 나는 예수이므로 너희 주인에게 영광과 영예를 드림으로써 하늘 나라를 얻어라.
시간이 지나 새 시간이 지평선에 있다. 난 너희가 낙원에서 나와 함께 있기를 바라기에너희 영혼을 깨끗이 하고 내 자비를 찾아라. 자녀들아 난 너희 부족함보다 훨씬 위대하다는 것을 아느냐.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를 통해서 너희는 평화를 얻을 것이다."
2009년 4월 21일 오후 3:45
"내 자녀야, 예언은 성경으로 끝나지 않았다. 나는 이 시간 중에 내 뽑힌 도구들을 통해 그 마음들이 변해야 한다고 세상에 경고하러 온다. 이것은 너희 영혼들에게 어둠이 극성을 부리도록 너희가 허용한 세상에 대한 외침이다. 너희 삶이 내 교회의 가르침을 반영하고 내 계명을 따르도록 너희가 깨어나야 한다는 세상에 대한 요청이다.
내 자비의 샘으로 오너라. 묵주는 크리스천이나 유대교 모든 인류를 위한 것이다. 난 한 신앙을 위해 고통받지 않았다. 나는 예수이므로 모든 인종을 위해 고통받았다. 내 자녀들아, 너희 시간은 너희 천상 아버지의 시간과는 다르다. 엄청난 인내심에서 더 큰 자비가 오는 것이다.
내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내가 보낸 내 예언자들의 말을 들어라. 매일 묵주기도를 바치고 내 수난을 묵상하여라. 복음서의 메시지대로 살면서 유의하여라. 너희를 위해 내 뜻에 마음을 열어라. 너희는 내 종들 중의 종이기 때문에 하느님의 뜻을 좇아야 한다.
거부당할까 두려워서 진리를 바꾸지 말고 진리를 지켜서 세상을 바꾸어라. 나는 너희 가운데서 가장 거부당하고 있는 이다. 그들은 내 이름을 감추고 내 이름으로 말하지만 이들 지도자들은 나에게서 온 것이 아니다. 나는 생명의 하느님이지만 내 자녀들 중 많은 수가 죽음의 저자가 되기를 원하고 있다.
내 백성들을 보느냐, 죄로 덮인 이 세상에서 생명을 지키고 내 목소리가 되어라. 내 자비를 받을 자격이 없을 정도로 저지른 죄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내 천국에서 너희가 내 자리에 앉기를 내가 바라기 때문에 내 사랑은 쏟아지는 것이다. 너희 각자는 내 걸작, 창조물, 계획이다. 이제 나아가서 내 사랑과 자비의 빛으로 와라.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이다."
2009년 5월 26일 오후 2:15
"내 자녀야, 내 평화가 너와 함께. 내 말들을 네가 받아 적고 내가 너에게 말하는 모든 것들을 내 충실한 이들과 함께 나눌 시간이기 때문에 오늘 내가 오는 것이다. 인류의 진로는 이제 바뀌어지려고 하기 때문에 난 인류에 대해 더 거대한 방식으로 곧 언명할 것이다.
내 자녀야, 내 자녀들에게 난 그들이 이웃을 더 많이 용서하기를 바란다고 말하여라. 용서하지 않는 것은 영혼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양육하지도 않고 더 큰 고통으로 밀어낼 뿐이다. 그것은 결정이 아닌 사랑의 행위이며 하느님의 자비이다. 마음과 영혼이 하나가 되는 것은 용서 안에서 이므로,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는 너희 주인의 눈을 통해 너희가 용서하는 영혼을 보기 시작함으로, 그것은 생각이 아니라 하느님의 뜻에 일치하는 영혼인 것이다.
내 자녀야, 너희는 이제 창조가 시작된 이래 가장 큰 정화의 시점에 있는 이 지점 너머 이 세상 앞에 놓여 있는 것을 위해 기도하라고 말하여라. 내 정의의 손이 와서 알곡과 쭉정이를 가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 한대로 내 교회 안에서 분열은 이미 시작되었기 때문에 내 교회의 많은 문들이 닫히고 종소리들은 나지 않을 것이다. 내 사제들은 침묵할 것이므로 많은 성체들은 받는 이들을 위한 것이 아닐 것이다.
난 사랑으로 와서 경고하며 나를 신뢰함으로써 너희 평화를 찾아야 한다고 나는 너희에게 말하려 온다. 악한 것이 행하는 것들을 볼 때 판단하지 말고 기도하여라. 세상 방식에 빠지지 말고 너희가 가지고 있다면, 내 자비의 샘은 그것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기 때문에, 와서 회개하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변화들이 나오고 있으며 너희는 내 수난을 묵상하고 내 말을 이해함으로써 준비하기를 바란다. 내 종들 중의 종이 되어라. 내 사랑은 인내심이 있으며 내 인내심은 사랑이므로 대단한 기대로 기다리지 마라.
나를 모르는 이들에게 손을 내밀어라. 누군가를 위해 일을 그만두기보단 고통받는 이들에게 손을 내밀어라. 너희에게 많이 주어졌을 때 너희에 대한 기대는 더 크다. 너희에게 기회가 주어졌을 때 그것은 그 사명에 대해 하늘이 너희를 부르는 방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는 예수이므로 너희 창조주를 닮음으로 인류에게 내 흔적을 남겨라. 내 사랑 안에서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정의가 승리할 것이다."
2009년 6월 7일 오전 11:20
"내 자녀야, 내 평화가 너와 함께. 내 자녀들이 진리 안이 있는 것이 아니라 죄 안에 더 많이 결합되어 있어서 내가 너에게 온다. 난 세상의 빛인 예수이며 내 충실한 이들이 더 큰 방식으로 그들의 빛을 빛내라고 요청한다. 어두운 세상에서 빛나게 하여라. 많은 이들이 진리에 대해 말하지만 진리 안에서 말하지는 않는다. 사람들은 죄에 물든 방식으로 말할 때 다른 사람들에게 진리로 마음을 상하게 하려 하지 않는다. 판단하지 말고 사랑이 담긴 진리로 말하라고 나는 내 자녀들에게 요청한다.
너희에게 주어진 무기들을 사용하여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세상 방식에 마음을 뺏기지 말고 세상에서 너희 위치를 내 나라의 영광과 영예를 안겨주는데 사용하여라. 성사를 자주 하고 성사 안에서 맹세를 한 이들은 그 성사가 세상 나머지 사람들에게 나를 위한 너희의 사랑을 빛내고 확대하도록 하여라.
인내와 친절과 사랑의 훈육으로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들은 나에 대한 그들 사랑을 세상 나머지 사람들에게 확대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그들 자녀들을 진리의 증거가 되어 내 팔에 다시 오도록 지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남자와 여자는 혼인 성사 안에서 나에게 올 때 그들은 하늘과 묶이는 것이다. 그들은 나와 연결되기 때문이다. 내 자녀야, 그들 배우자를 하늘나라의 문으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 그들 사랑은 사랑만을 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로부터 오지 않는 많은 결혼들이 있다.
내 뽑힌 아들들이 내 충실한 종이 되고 교회에 봉사하고자 맹세할 때 그들은 영원히 결합하는 것이다. 그들이 그들 봉헌된 손을 통해 오는 영혼들의 가장 엄청난 가치를 볼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몸이 고통 받는 이들을 치유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의사들을 보내듯이 내 양들을 먹이려고 내 양들에게 기름을 부으려고 내 양들을 정화하려고 내 양들을 위로하려고 내 양들을 사랑하려고, 난 내 뽑힌 아들들의 손들을 통해 온다.
그들은 마지막 만찬 자리에 앉았던 내가 성령의 선물을 주었던 첫 번째 제자들과 영원히 결합되어 있다. 죽음은 삶의 일부이며 삶은 영원한 삶은 죽음의 일부이다. 이 환란의 시기에 가장 많은 수의 성인들이 나올 것이라고 나는 너에게 말하므로 내 자녀야, 그들의 하늘에게 계신 아버지의 영광과 영예를 가져다 주는 이 삶 안에서 나아가라고 내 자녀들에게 말하여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므로 엄청난 황폐화 중에서도 너희는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손을 내미는 많은 이들과 함께 인류의 위대함이 나오는 것을 너희는 보게 될 것이다."
2009년 6월 13일 오후 7:23
"내 자녀야, 내 평화가 너와 함께. 난 너의 기도들로 네가 나를 위로해주기를 원한다. 내 사랑의 말들, 자비의 메시지들이 무시당하고 있다. 내 자녀들은 표징에 눈이 멀었다. 난 육체적으로 장애가 있는 이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들을 수 있지만 듣지 않으려는 사람들을 말하고 있다. 볼 수 있지만 그들 주변의 표징에 눈이 먼 사람들을 난 말하고 있다.
내 자녀들아, 내게 와서 친한 친구처럼 나에게 말하여라. 난 너희의 창조주이며 너희 메시아이고 너희 평화의 왕자이다. 난 예수이며 자비 그 자체이기 때문에 난 하느님 자비의 분배자이다. 내 자녀들아, 영혼이 죄로 소모될 때 육체가 괴롭듯이 사람의 죄의 깊이로 인해 지구는 괴로워하고 있으며 곧 열려서 흔들리고 떨릴 것이다.
내 자녀들을 보느냐. 너희는 정의의 배출구가 대대적으로 열리기 전에 내 자비의 샘으로 와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건대 왜 너희는 자신을 책망하려 하느냐. 난 이 세상에 와서 동산에서 엄청난 고뇌를 겪었다. 난 너희를 위해 매질을 당했다. 난 너희를 위해 침 뱉음을 당했다. 난 너희를 위해 가시관을 썼다. 난 너희를 위해 맞았다. 난 너희를 위해 피를 흘렸다. 난 너희를 위해 조롱을 당했다. 난 너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혔다. 너희는 내 자녀들이기 때문에 난 너희들을 원한다.
너희는 나의 창조물이며 내 계획이다. 내 모상대로 창조된 영혼이다. 너희는 내 나라의 영광과 영예를 가져다 주는 목적으로 창조되었다. 내 자녀들에게 나는 말한다, 왜 너희는 너희 형제보다 더 대단해지려고 다투는 데에 시간을 소비하고 있느냐? 너희를 창조한 그 손에 의해 너희 형제가 창조되었다. 너희를 나누고 정복하고자 하는 어둠의 왕자보다 더 너희를 엮어주는 끈이 있다.
내 자녀들을 사랑하고 회개하여라. 거룩하게 살려고 애쓸수록 너희의 빛은 이 어두운 세상에서 더 빛날 것이다. 난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09년 6월 14일 오전 10:45
"내 자녀야, 각 세대는 하늘 나라를 찬미하고 영광스럽게 하려는 목적으로 창조된다. 내 자녀야, 이들 낙태들이 엄청난 수로 계속하여 이루어진다면 진리의 빛은 인류에게 점점 흐릿해지고 어둠이 내 백성들의 마음과 영혼을 장악하게 될 것이다.
내 자녀야, 내 자녀들에게 내 천상 어머니께 돌아오라고 말하여라. 기도와 묵주 기도를 통해 그들이 빛의 길로 인도되고 악은 물러갈 것이라고 그들에게 말하여라. 내 어머니께 내 자녀들이 기도를 많이 하면 할수록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그들은 더욱 그분의 아드님에게 가까이 오는 것이다.
내 자녀들이 내 어머니께 그분의 중재를 위해 기도하면 할수록 그들은 그들의 구세주의 방식대로 사랑하는 법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해왔던 모든 것들이 일어날 때가 올 것이며 너희 준비의 시간이 다 되어갈 것이라고 내 자녀들에게 나는 말한다. 겸손하고 사랑스러운 영혼이 되어라. 정의의 시간 전에 세상더러 깨어나라고 하늘은 외치고 있다.
내 어머니와 사탄 사이의 마지막 전투 전이다. 내 어머니의 성심은 티없는 사랑이며 그분은 너희를 내 자비의 빛 줄기로 인도하기 때문에 너희 천상 어머니의 성심으로 오는 것을 택하여라. 시간이 거의 남지 않았기 때문에 이 지구 위에서 너희 천상 무기를 사용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09년 7월 10일 오전 9:25
"내 자녀야, 내 뜻은 모든 곳에 있다.
인류는 나에 대한 온전한 신뢰를 두는데 실패하여 자신의 계획과 목적이 나의 것보다 더 크다고 믿게 하고 있다.
내 자녀야, 너는 영혼이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중요성을 알고 있느냐. 나는 내 신적 자비를 통해 영혼을 땅 위에서 얻은 속박에서 풀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충실한 자녀들에게 난 기도하라고 말한다. 이 세상은 많은 기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기도하여라. 영혼에 유익하지 않기 때문에 세상 것에 맛들여선 안된다. 영혼을 위한 가장 큰 좋은 것은 성체로부터 온다. 내가 너희에게 와서 내 지극히 고귀한 몸과 피를 받아 모시라고 말한다.
너희는 내 모상대로 만들어진 내 창조물이기 때문에 내가 너희를 정결히 하고 양육하도록 하여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너희는 거룩하게 되도록 부름 받았기에 내 위대한 사랑 안에서 나아가라."
2009년 7월 10일 오후 2:10
"내 자녀야, 내 자녀들은 어느 누구에게도 답하지 않은 듯이 헤매고 있다. 일깨움의 날이 가깝다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그것은 강하게 몰아치는 바람처럼 올 것이며 내 백성들의 마음과 영혼들을 꿰뚫을 것이다. 마치 결코 죽지 않을 것처럼 살 수 있다고 믿는 이들은 경계가 풀렸다는 것을 알게 될 사람들이다.
내 자녀들이 죄에서 벗어나 내 빛 안에서 살지 않는다면 이 세상은 계속하여 더 큰 암흑으로 자신을 내몰기 때문에 금융 일깨움의 날이 가깝다. 너희가 진리를 말하지 않으면 진리를 모르는 사람들을 너희가 끌어낼 수 없다.
내 어머니의 성심이 곧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사탄의 맹위의 시간은 곧 끝난다. 내 지극히 거룩한 성심의 심연으로 오너라. 너희 사명대로 살아라. 너희 성소대로 살며 그것들이 빛나게 하여라.
난 이 땅의 흙으로 너희를 빚어 가장 위대한 보석으로 만들었고 너희가 너희 천상 아버지의 뜻에 응답할 때 너희는 그 보석이 빛나도록 하는 것이며 그러면 하늘과 땅이 함께 와서 너희 주인께 찬미와 영광을 드리는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다."
2009년 7월 12일 오후 12:15
"내 자녀야, 추수 때가 가깝다. 내 자녀야, 내가 세상을 내려다 볼 때 내 상처는 계속 피를 흘린다. 그렇게 많은 자비를 주었지만 그들 심판의 때에도 이를 유의하는 이는 거의 없다.
마지막 부름이 곧 있을 것이지만 준비된 사람은 아직도 거의 없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찌르고 나를 어기면서 내 축복을 찾고 있다. 내게로부터 온 것이 아닌 것을 난 축복할 수 없다. 너희 자유 의지는 하느님 뜻과 부합되어야 한다. 나는 자비의 하느님이며 정의를 행하시는 하느님이다. 노아, 모세, 소돔과 고모라가 있었으며 지금도 있다.
너희는 인류를 파괴하려고 하는 인류이다. 너희는 치유를 추구하지만 치유하고 고치려는 사명을 가진 태 속의 생명들을 파괴하고 있다. 너희가 계속 파괴한다면 끝까지 충실하게 남는 적은 수의 남은 이들 말고는 난 축복할 것이 없다.
내 자비의 샘으로 오너라. 너희는 십자가 위의 착한 도둑을 본받아라. 그는 어둠의 삶 이후에 마지막 순간에 진리를 보았으며 내 자비를 통해 자신을 낙원의 영원으로 올라가게 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땅 위의 하늘 나라를 찾고 있다. 하늘 나라는 영원 속에 있다.
너희는 너희를 구하는 그 손으로 창조되었다. 구원되는 것은 너희 육체가 아니라 너희 영혼이다. 나에게 와라 그러면 나는 너희를 십자가 위의 착한 도둑처럼 올려줄 것이다. 너희는 내 걸작품이며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2009년 7월 13일 오후 11:20
"내 자녀야, 내 어머니께서 부르고 계신다. 그분께선 너무 많은 자녀들이 진리에 눈감고 있어서 당신 자녀들에게 외치고 계신다. 그분께선 당신 자녀들에게 팔을 펼치고 오셔서 사랑하는 것은 희생하는 것이라고 가르치신다.
희생을 통해 평화가 세상에 오게 될 것이다. 그분께선 여느 착한 어머니처럼 당신 자녀들을 도우러 오시고 나타날 회개를 위해 기도하신다. 그분께선 어둠 속에서 방황하고 나로부터 멀리 떨어진 영혼들을 위한 치유의 중재자이시다.
어머니께서는 자녀들을 위해 간청하신다. 그분은 위대한 사랑에서 내 계명을 어기는 것은 영혼을 영원한 고통으로 이끈다고 자녀들에게 경고하신다. 너희 마음을 내 어머니께 열면 내가 예수이므로 난 내 자녀들에게 그분 아드님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너희 방식은 곧 단순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오늘 복음 메시지를 유의하여라. 너희 이웃의 고통을 보아라. 너희는 너희 손과 발로 너희 구세주를 닮아야 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손을 내밀어라. 너희 영혼의 영원한 상을 받든지 아니면 영원한 대가를 받든지 하는 임시 사명을 이곳에서 너희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너희 마음은 동정심을 가져야 한다.
내 자비를 구할 때 너희는 자비로워야 한다. 사랑을 구할 때 너희는 사랑이 되어야 한다. 너희가 천국을 찾을 때 너희 박해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겸손해지고 내 종들 중의 종처럼 살아라. "
2009년 7월 14일 오후 4:50
"내 자녀야, 지금은 내 자녀들이 선잠에서 일어날 때이다. 난 내 자녀들에게 구원의 위대한 메시지와 함께 오지만 이를 귀담아듣는 이들은 거의 없다.
악마는 실제 있고 내 자녀들을 원한다고 나는 그들에게 말한다. 진리에서 초점을 멀어지게 하려고 그는 너희에게 세상 것을 약속할 것이다. 그는 방심, 기만과 낙담의 왕자이다.
너희는 전투 중에 있다. 내 자녀야, 성사와 준성사로 무장하여라. 매일 묵주기도를 하여라. 영혼들을 시험하지 말고 차라리 기도하여라. 너희의 시간은 나의 시간과 다르므로 내 자녀들아, 지금이 그때이다.
다른 사람들의 말들이 너희에게 고통을 주거든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다른 사람들이 너희보다 더 사랑을 받거든 난 너희에게 더 사랑하라고 말한다. 군중들의 일부분으로 너희가 뽑히지 않고 홀로 고립되었을 때 내가 그곳에서 너희와 함께 서있으므로 너희는 외롭지 않다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외로움과 아픔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너희가 볼 때 가서 그들을 위로하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그때 그들은 나를 볼 것이다."
2009년 7월 19일 오후 4:50
"내 자녀야, 난 내 자녀들에게 말한다. 너희 주인이 누구냐? 너희 구세주가 누구냐? 내 자녀들에게 말한다. 세상이 너희 목자가 되기를 추구하느냐 아니면 나는 예수이므로 너희 영혼의 구원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놓은 이를 추구하느냐.
내 자녀야, 난 내 방문의 때를 위해 세상이 준비하라는 내 메시지와 더불어 너희에게 온다. 세상이 무릎을 꿇게 될 때이다. 세상의 일부에서 그리고 그 다음이 아니라, 동시에 내 자녀들의 눈이 열리게 될 것이고 세상에 의해 놓여졌던 무지로부터 청결해지고 진리의 빛으로 데려가게 될 것이다.
내 자녀야, 많은 이들이 내 말을 찾는데 어려움에 부딪힐 것이다. 많은 이들이 너에게 말한 길에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 내 자녀야, 복음의 말씀을 듣고 내 자녀들에게 귀담아들으라고 말하여라.
내 사랑과 자비에 그들 마음을 열라고 내 자녀들에게 말하여라. 나는 길이요 진리며 생명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그들 귀를 진리에 열고 그것을 지키는데 꺼리지 말아야 한다."
2009년 7월 19일 오후 5:25
"내 자녀야, 선택된 아들로 불리는 것을 이해하는 위대한 신비를 너와 나누고 싶다. 내 딸아, 너는 네 남편과 결혼했고 너희 자녀들을 낳게 되었다. 이것이 남편과 아내가 하나가 되어 서로를 천국으로 데려가는 것이고 진리의 빛 안에서 기르게 될 자녀들의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뽑힌 아들들이 빵과 포도주를 성체와 성혈로 축성할 때 내 뽑힌 아들들과 나 사이에 가장 큰 친교가 오는 것이다. 이들 봉헌된 손들을 통해 영혼이 영원한 생명을 갖는 성체가 되는 것이다.
남편과 아내가 하나가 되어 그 어머니의 태 안에서 생명이 잉태될 때 그 아이는 그 어머니와 아버지의 열매인 것이다. 내 자녀들은 미사의 봉헌을 통해 성체의 열매를 얻게 된다. 이것이 바로 영혼이 그 성소에 유의하여야 하는 이유이며 그래서 내가 내 뽑힌 아들들에게 너희 사명대로 살라고 말하는 것이다.
너희를 나의 친밀한 사랑으로 관통하는 너희 배우자 예수이므로 내 제자로서 나아가라.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09년 7월 27일 오후 4:00
"내 자녀야, 너는 나의 학생이고 나는 너의 선생님이다. 세상이 그들의 교사가 되도록 허용하는 사람들이 있고 다른 이들은 내 자비에 대한 전적인 신뢰와 대단한 믿음과 신앙으로 나를 따른다.
그들이 진리 안에 살지 않기 때문에 심판의 삶을 살고 자비를 받게 되는 사람들이 있다. 자비의 삶을 살고 심판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
항상 영혼이 내 자비에 눈 뜨도록 기도하여라. 한 영혼이 자비를 받을 때마다 그것이 엄청난 비탄에 있기 때문에 나는 그 영혼에 빠지는 것이다. 그러면 나는 예수이고 나는 자비 그 자체이기 때문에 그 영혼은 사랑의 위대한 샘으로 오게 되는 것이다."
http://cafe.daum.net/teartearss/MV3y/7
10년 지낫는데 아직 올리나
움직일수없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