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목소리가 들린다"며 초등학교 여성 교사의 신앙심을 이용해 재산 등을 빼앗고 폭행해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14일 살인 및 사기,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48)에게 3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김씨는 2018년 6월2일 서귀포시 한 아파트에서 초등학교 교사인 A씨(27)를 무차별 폭행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또 다른 피해자 B씨와 C씨에게도 종교적 이유로 금품을 뺏고 때리는 등 사기 및 특수폭행 혐의도 있다.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14일 살인 및 사기,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48)에게 3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김씨는 2018년 6월2일 서귀포시 한 아파트에서 초등학교 교사인 A씨(27)를 무차별 폭행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또 다른 피해자 B씨와 C씨에게도 종교적 이유로 금품을 뺏고 때리는 등 사기 및 특수폭행 혐의도 있다.
너를사랑하는것밖엔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