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서도 언제 오냐고 시덥잖은 걸로 카톡하는 센터 관계자
딱히 그럴 필요없는데 자기랑 같이 가자는 잎사귀
오면 쓸데없는걸로 괜히 말걸고 친한척하는 센터 팀장
항마력 딸리는 유치한 율동이나 노래들
시덥잖은 소리로 개드립치는 강사
귀찮고 느낌점 발표시켜서 ㅈ같은 분반시간
시간만 뺐고 외울거 많은 시험
집에 가야하는데 자꾸시키는 스피치
꼭 해야만 하나 싶은 보강
본인은 멀쩡한데 상담좀 하자고 부르는 전도사
가봐야 시간 아까운 센터 행사들
여기서 뭐가 더 있으려나?
딱히 그럴 필요없는데 자기랑 같이 가자는 잎사귀
오면 쓸데없는걸로 괜히 말걸고 친한척하는 센터 팀장
항마력 딸리는 유치한 율동이나 노래들
시덥잖은 소리로 개드립치는 강사
귀찮고 느낌점 발표시켜서 ㅈ같은 분반시간
시간만 뺐고 외울거 많은 시험
집에 가야하는데 자꾸시키는 스피치
꼭 해야만 하나 싶은 보강
본인은 멀쩡한데 상담좀 하자고 부르는 전도사
가봐야 시간 아까운 센터 행사들
여기서 뭐가 더 있으려나?
느낀점발표시간은 뭐 거의 창작의 시간임 느껴지는거 없는데 뭘 말하겠어 내가 모임 주도하면서도 제일 시키기 껄끄러운게 느낀점나눔임 개뻘줌해짐
ㅋㅋ 그거 보여주지 않냐 블랙, 바이러스 진화, 창조론 동영상, 어느 한 임금님의 이야기, 패션오브크라이스트 등등
또 각 경서들의 유환불못을 표현한 영상이랑 해군 udt 인내의 과정, 미드 the bible 도 있었네. 난 센터생일 적, 제일 짜증나는 순간이 즙 유발하려는 그런 시간들 싫었다
밥에 말하면서 곰팡이 피는실험영상 후반부로 갈수록 전도하라고 쪼아서 강제로 내는 지인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