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서도 언제 오냐고 시덥잖은 걸로 카톡하는 센터 관계자
딱히 그럴 필요없는데 자기랑 같이 가자는 잎사귀
오면 쓸데없는걸로 괜히 말걸고 친한척하는 센터 팀장
항마력 딸리는 유치한 율동이나 노래들
시덥잖은 소리로 개드립치는 강사
귀찮고 느낌점 발표시켜서 ㅈ같은 분반시간
시간만 뺐고 외울거 많은 시험
집에 가야하는데 자꾸시키는 스피치
꼭 해야만 하나 싶은 보강
본인은 멀쩡한데 상담좀 하자고 부르는 전도사
가봐야 시간 아까운 센터 행사들

여기서 뭐가 더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