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ㅇ 참으로 찌질하다는 겁니다 (물론 이게 성ㅇ경만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러니까 다른 말로 하자면, 전지전능하다는 양반이 너무 자잘한 거에 신경을 쓴다는 거죠
그냥 인심 좋게 죄를 사해 주면 될 것을 굳이 자기 아들 불러내서 대신 죽이질않나
제물이나 헌금 안 바쳤다고 벌을 주질 않나, 뭐만 하면 자기를 모독했다고 히스테리를 부리질ㅇ않나
글쎄요. 제가 만약 전지전능하다면 웬만한 건 그냥 웃으며 넘어갈수 있을 것 같은데 왜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통령이 누가 어느 사이트에 자기 욕하는 글 하나 썼다고 전국의 경찰과 군대를 총동원해서 검거 작전을 벌이는걸 상상해 보세요. 찌질하잖아요
당연히 신경도 안쓸꺼같은데 구지 광기를 보이더라 ㅋㅋ 보고 있으면 기도 안참 ㅋㅋㅋ 유대인들이 자신들이 선택받은 민족이라고 자화자찬하고 싶어서 만든 소설 답다 라고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