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12월 탈퇴 이후 내 인생 잘 살고 있다가
2-3월 쯤 친햇던 애가 말해준건데
내가 탈퇴햇던 과정 중에 친햇던 사람한테 인터넷 좀 보고 나오라고 말한 적이 있엇는데 그걸 개 ㅈ같이 소문 와전해서 미혹하다 실패해서 나갓다고 싹 퍼졋다는 거야
그 말 듣고 이 전에는 안에 있는 사람 불쌍하고 빼내주고싶었는데
이젠 천년만년 열심히 신앙해서 인생 ㅈ되길 염원한다
제발 나와서 취업자리 뺏지말고 ㅁㅎ랑 평생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