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 출근
청소
8:30 간단 브리핑
9:00 오전반 수강생 맞이 및 수업준비
이때 수강생들한테 다가가서 말걸고 친한척 ㅈㄴ해야됨
10:00 수업
이때 카메라, 노트북 세팅 담당도 겸함
펑크낸 잎사귀있으면 대타도 뛰어줘야함
중간중간 쉬는 시간에 수강생들한테 말걸기
12:30 분반시간
경우에 따라 본인들이 전도사처럼 분반진행도 함
13:00 수업 끝, 점심시간
점심세팅하는거 도와줘야함
물론 이것도 센터재정이 되거나 부녀회 후원이 없으면 컵라면&삼각김밥
14:00 보강진행, 남아있는 수강생들 놀아주기
15:00 남아있는 수강생보내기
경우에따라 센터행사준비, 잎사귀보고서 정독 및 회의, 할거 다하고 잠시 눈붙이기
18:00 저녁식사 세팅, 저녁반 수강생 맞이 및 수업준비
이때도 수강생들한테 다가가서 말걸고 친한척 ㅈㄴ해야됨
19:00 저녁수업
이때 카메라, 노트북 세팅 담당도 겸함
오전과 동일하게 펑크낸 잎사귀대타뛰기
중간중간 쉬는 시간에 수강생들한테 말걸기
21:30 분반시간
이때도 오전과 동일
22:00 수업끝 수강생 보내기
다 보내고 청소
23:00 귀가
장점
1. 섭외뛰는거에 비해 비교적 몸은 편함
2. 섭외뛰는거에 비해 돈쓸일 적음
3. 냉방, 난방 잘 틀어줌
4. 구역장도 딱히 터치 잘 안함
5. 코드맞는 사람들은 재밌음
6. 개인일정에 따라 오전, 저녁 둘중하나만 전담으로 하는것도 가능
단점
1. 감정노동이라 정신적 스트레스심함
2. 팀장하려면 친한 전도사나 강사라인 타야지 가능한 경우도 있음, 전도사나 강사가 센터 옮기면 같이 따라가는거 많음
3. 일정이 위에것과 비교했을때 생각보다 유동적, 수강생 잠수타면 만나러가거나 동선에 잠복뛰는 일들도 많음
4. 성격 헬인 전도사나 강사랑 일하면 ㅈ같음
5. 팀장하면서도 구역장이 터치하는 경우도 있음
6. 개인일정이 거의 사라짐, 평일과 주말할거없이 센터일만 해야됨
7. 말이 좋아 팀장이나 간사지 사실상 전도사와 강사따까리짓, 천성이 따까리 못하는 사람들은 하기힘듬
나는 팀장이나 간사 안 해봤지만 보고 들은걸로 한번 적어봤는데 경험있는 사람있냐? 추가나 수정할거 있음?
센터에 대적자 들어오면 간사가 처리함?
케바케인듯 경우에따라 섭외부까지 오기도 하는듯
센터 한기수 끝나면 와서 청소해야하지 않음?
그런건 딱히없지 않냐? 청소는 매일히고 개강전 면접때 책상세팅만 바꾸는 정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