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 미팅을 하는데 본인은 삼성 인사과라고 소개하면서
돈 많은척 하는데
다른 사명자에게서 정장,시계 빌리고 심지어 자취방 냄새 가득 베어있는 옷을 향수로 덮으려고
향수 냄새는 진동하고 차마 비싼건 못먹으니 미팅인데 시장 떡볶이집 가서 사먹음ㅋㅋㅋㅋ
그러면서 어제는 레스토랑에서 너무 느끼하게 먹었더니 오늘은 이런게 먹고 싶었다고 입털더라ㅜ
허세는 부려야하니 카페는 역 앞 스타벅스로 가서 아메리카노 시킴ㅋㅋㅋㅋ
어찌어찌 열매 보내고 난뒤
나한테 와서 차비좀 달라고 하더라ㅠㅠ
으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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