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효자신앙인이러고
자기들은 엄청 철든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주변인, 특히 가족들에게 못하는건 어쩔수없는거고
언젠가 다 이해해줄거고
오히려 자기를 더 고마워할거라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이건 사춘기, 중2병 청소년과 뭐가 다른지
그냥 뭔가 철없는 행동만 하는거지
그거 받아주는 가족들은 힘들거 딱히 생각 안하는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