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 깨져서 빨리 자격증 따고 싶은데 인생에 방해자인 선천지인들은

전도단이라도 나오라고 ㅈㄴ 난리치고 솔직히 하나 들어주면 또다른 하나가 더 추가되면서

인생 좀먹게 하는 방식을 이미 뻔질나게 당한 터라 해주긴 싫었는데 팀장까지 등판해서 부장도 상담하고 싶어 한다며

각 좁히길래 그럼 전도단 외에는 터치 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고 그렇게 합의는 이뤄짐


그렇지만 신천지인들이 자기 말 지키는 사람들인가?

그렇게 전도단 나와주니까 회원중 꼰대 녀석이 그게 좆같았는지 뭘 공부하러 멀리까지 가냐고

여기서 하래 여기가 얼마나 공부하기 좋은곳인데 하라고

속으로 존나 코웃음 칠수밖에 없는게 이새키 말대로 여기서 공부하면 눈치 겁나준다.

같이 활동가자고 하거나 와서 집중 못하게 말 엄청 걸면서 난리칠게 뻔한데 하겠냐고


이럴때 써먹을수있는게 구역장이라서 바로 구역장 찾아가서 요즘에 마음내서 전도단 듣는데

왜 그런 모습은 보질않고 못마땅해만 하시는지 속상하게 하는분이 있고 뒷담 같아서 누군지 말씀드리긴 그렇다고

이야기함 이정도만 이야기하면 누군지 말안해도 금방 드러나게 되있음


그리고 후속타로 구역장님께 털어놓으니 마음 편해졌다고 말하면서 다른사람 불편하게 만들것 같으니

그냥 알고만 있어달라고 말했다.ㅋㅋㅋㅋㅋ

ㅅㅂ 신천지 회원들에게 비밀이 어딨다고 사명자에게 말하는 순간 비밀 공유 하는곳이 신천지임

만약 결혼한 회원이 고민상담하며 자기 몇번 남편과 떡쳤다고 말하면 그것마저 비밀공유 될곳인데ㅋㅋ


그럼에도 비밀로 해달라고 말한건 그렇게 말해야 시늉은 내니까

간접적으로 그 꼰대 새끼 아가리 여물라고 전달은 되더라

물론 그것도 오래 안가서 이주 정도 지난뒤에 짜투리 시간에 신천지에서 공부중인데

또 꼰대 새끼가 와서 그러더라 세상 공부보다 성경 공부하는게 어떠냐고

그러면서 지난번 내가 구역장이랑 상담한 내용에 앙금이 있는지 자기도 구역장 해봐서 잘 안다며

설마 어디의 누구처럼 쪼르르 구역장한테 이르는거 아니냐며 이죽 거리더라


걍 헤실헤실 웃으면서 쌩깜

쪼다 같은 새끼라 참 뒷끝도 찌질하더라ㅋㅋㅋㅋ

아니 지가 이주정도 전에 여기서 공부하라며 지 발언은 금방 까먹었나봄 빡대가리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