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스스로 착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내부에서도 착해야 된다고 하는데
겪어본바로는 뭐랄까?
일단 착한척 하는 사람들 정말 많고
착하다기보단 순진한것과 맹한것의 어디쯤에 있는든
그리고 평상시엔 괜찮아보이더라도
자신들의 적이라고 판단되는 사람들에겐
그렇게 띠껍고 싸기지 없지
그러면서 상대방 인성 운운하는것도 웃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