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한바퀴 쭉돌아보니까 대가리 아직도 덜까진 우리 신ㅊ지붕이들 몇몇보이더라 소수로 모여서 공부하거나 그러나보더라
지금 이럴듯
회원 : 밖에 핍박심함 ㅜㅜ
사명자 : 그쵸? 그럴수록 선지사도의 마음을
깨달읍시다!
회원 : 아멘
사명자 : 이렇게 몰래모이니까 카타콤 같은
상황아닐까요?
회원 : 와... 아멘(전율을 느낀다)
그렇게 서로 깨진 대가리로 대화하면서
신ㅊ지에는 있지도 않은 참하나님이 거기 있다고 굳게믿음 ㅋ
와 이 상황에서도 그 ㅈㄹ이면 인생 얼마나 답없는거임?ㄷㄷ
뭔데 동성로에 아직도 ㅈ천지들 있나?
여태까지 동성로가 더러웠던건 걔네들 때문이란거 드러남 ㅈㄴ깨끗해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