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 18 때 안티 신천지가
전광판 전기 끊고 확성기 틀고 난리도 아니었지
이 상황보고 특전대 팀장이 한말
6000년동안 하나님을 대적했던 마귀가 마지막 때를 알고 저들에게 들어와서 사자처럼 울부 짓는다면서 흥분했지
우어어 우와와왕
청년부터 장년까지 쭉 있었던 사명자라
성도의 감성을 자극하는 썰은 되게 많이 듣고
알고 있었어
맨날 그런 얘기만 하고 자기 얘기는 안해서
대가리 깨지기 전에도
저 사람은 믿을 만한 사람은 아니었구나 생각 했어
허세에 찬듯
X지역을 소성하겠습니다며 특전대를 떠났음
여튼 사명 끝나니까 아는 척도 안함
전광판 전기 끊고 확성기 틀고 난리도 아니었지
이 상황보고 특전대 팀장이 한말
6000년동안 하나님을 대적했던 마귀가 마지막 때를 알고 저들에게 들어와서 사자처럼 울부 짓는다면서 흥분했지
우어어 우와와왕
청년부터 장년까지 쭉 있었던 사명자라
성도의 감성을 자극하는 썰은 되게 많이 듣고
알고 있었어
맨날 그런 얘기만 하고 자기 얘기는 안해서
대가리 깨지기 전에도
저 사람은 믿을 만한 사람은 아니었구나 생각 했어
허세에 찬듯
X지역을 소성하겠습니다며 특전대를 떠났음
여튼 사명 끝나니까 아는 척도 안함
말투에서 인성이 묻어 나오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