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갠적인걸로 힘들어할때 복음방교사가 했다.신천지 조금 의심만 한 상태라서 걸려들었지.잎사귀도 내가 좀 민감하다고 하고, 나는 잎사귀 순진한 새끼라고만 생각했는데 말이지. 무슨 상담 몇번해주면 끝나는 거를 정신병원에 집어넣는 수준임.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