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자 중 아주 옛날 사람 있냐?
거의 20년 전 얘긴데 10000.2가 대략 20년 전쯤에 70대였을 거임 이 새끼가 20대 자매라 연애하느라 지 수행기사도 놔두고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몰래 모텔도 가고 그랬다고 하는데 이때 ㅅㅊㅈ는 듣보잡이었고 그리고 이 자매는 지금은 부녀회고 ㅅㅊㅈ 사람이랑 결혼해서 ㅈㄷㅅ 하고 있다는데 이 내용 자세히 아는 사람 혹시 있나?
자칭 고자라 하는 90살 총각 10000.2는 딸 뻘 되는 내연여와 낚시를 하는데 물고기가 잡히지 않아 시무룩해 있는 와중 내연여 만민의 어머니, 신앙의 정석, 세상에서 가장 예쁜, 지혜의 신이 함께 하는 60대 젊은 여인에게 엉덩이 마사지를 받아 기분이 좋아졌다. 밥해주는 할마니 천수늬에게는 느껴 볼 서수 없는 신선함이 늬믜에게는 있었다. 자칭 고자 90살 총각 10000.2이는 생에 첫 사랑을 느끼면 전복 껍질에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쓴다. 여보 천억이 필요하오.
난 나온지 얼마 안되서 모르겠어ㅠ
엄청 옛날에 젊은 여자 데리고 다니면서 단상에서 간증 시키고 한적 있다고 들었음. 그때도 ㄴㅁ처럼 사람들이 엄청 수군거렸었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