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검열이더라

학생회에서 청년으로 올라온 친구 있는데 예술쪽에 소질이 있는 친구였음

그런데 본인이 하고 싶은 예술은 신천지 기준으로 세상문화 즉 마귀 문화라고 표현하니까 못함

뭔가 표출하고 싶은데 그걸 계속 제지 당하니까 스트레스 받아하는게 보임


그나마 반항한다고 해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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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온 조커 따라그린 다음에 카톡 프사로 해놓은거임

근데 하필 이때가 구역장이 이친구 너무 엇나가는것 같다고 억지로 센터에 집어넣었을 때라서

바로 전도사한테 연락 왔다고 함 프사 지우라고


이때 같구이고 같은 센터라 친하게 지냈는데 많이 힘들어 하는게 보이더라

물론 구역장도 이 부분을 알고 있어서 상담도 여러번 받음

그러면서 구역장이 하고 싶은거 하면서 하나님일 할수 있게 해준다고 벽에 그림칠 하는 추수밭에 집어넣음

그때부터 더 엇나가기 시작하고 나중에는 몰래 몸에 문신도 하고 염색하고 인증튀 하면서 살더라

어머니가 터치 안하냐고 물어보니까 그나마 자기 동생이 열심히 하니까 놔둔다고 함


위 이야기와는 별개로 학생회 출신한테 이야기 들어보면

학교 다니면서 사귀는것도 통제 받는다고 하더라 감자먹는 지파에서 온 학생회 친구 말로는

거기는 아예 학생회관 에서는 말 섞는것도 금지라고 하는데 눈치껏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