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들이랑 친하게 지내던 사이라서
우리 기수 담당 강사 생일날에
시간되는 애들은 찾아가서 인사하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축하문자는 매번 했는데
보통 우리보다 나이가 좀 있는 사람들 생일은
생신이라고 하잖아?
강사도 적게 잡아도 삼촌, 작은 아버지뻘이라
생신이라고 할만한데
ㅅㅊㅈ에서 생신은 오로지 ㅇㅁㅎ만 가능하다는
해괴한 논리를
생일이라고 해야 된다고 하더라
근데 생각할수록 어이없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