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존나 퍼마시고 클럽갔다가 

첫차때까지 기다렸다가 집가서 씻고 
교회 간적있었음

그때 대구 6층 요양병원 막 폐쇄했을때라
한복이랑 수료복으로 갈아입는 피팅룸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