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9층에서 주는 밥
9층이 다용도층인데
다용도라서 각종 행정실, 업무시설도 있지만
식당도 존재있고
인당 천원씩 명목상 내는데
주로 나오는 메뉴는 짬밥, 절밥 수준의 풀밭이지만
수요일은 카레, 토요일은 제육볶음
이건 고정이었던 기억
그래서 딴 날은 몰라도 수, 토엔 사람들 꽤 와서 먹었던 기억
근데 뭐라 설명해야되지?
받치는 밥상도 없이
접시하나로 바닥에 돋자리에다 그릇놓고 먹는 구조라서
그런점이 꽤나 불편하고
또 ㅅㅊㅈ 종특상 혼자오기보댜 몇몇이 같이오니
혼밥하기엔 어려운 구조이기도 하고
단체로 오다보면 식사후엔 당연히 설거지빵 가위바위보
언젠가부터 그것도 사명자한테만 주는거로 바뀐듯
ㅅㅊㅈ는 이런부분은 은근 치사한 놈들임
9층이 다용도층인데
다용도라서 각종 행정실, 업무시설도 있지만
식당도 존재있고
인당 천원씩 명목상 내는데
주로 나오는 메뉴는 짬밥, 절밥 수준의 풀밭이지만
수요일은 카레, 토요일은 제육볶음
이건 고정이었던 기억
그래서 딴 날은 몰라도 수, 토엔 사람들 꽤 와서 먹었던 기억
근데 뭐라 설명해야되지?
받치는 밥상도 없이
접시하나로 바닥에 돋자리에다 그릇놓고 먹는 구조라서
그런점이 꽤나 불편하고
또 ㅅㅊㅈ 종특상 혼자오기보댜 몇몇이 같이오니
혼밥하기엔 어려운 구조이기도 하고
단체로 오다보면 식사후엔 당연히 설거지빵 가위바위보
언젠가부터 그것도 사명자한테만 주는거로 바뀐듯
ㅅㅊㅈ는 이런부분은 은근 치사한 놈들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