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에 미치지 못한다.
요즘에 최저임금으로 근무하면 8,590x209=1,795,310원.
게다가 특근해서 6일 근무하면 1.5배 붙어서 적어도 41만원정도 도 더 받는다. 합하면 220만원
그러나.....
대형교회 전임 사역자 분들은 그게 불가능하다..
그분들은 보통 월요일만 쉬고 화-일까지 주 6일근무.
(그러나 월요일날도 부를때 많음. 거의 못쉬지..)
그러고 받는 금액은 많아야 "150만원"
게다가 연장수당도 없음.
하루 일하는 시간은 기본 12시간 이상.
새벽기도 차량운행 위해 새벽 3시반에 나가서 하루종일 있다가 퇴근하는데 끝나는건 대중이 없음.. (잠은 언제자;;;)
사실 십일조 때면 실수령액은 135만원임.
담임목사가 헌금 강요하면 또 10-20만원 강제로 걷음..
그래서 그런지 신학대학교 홈페이지들 들어가서 교회 교역자 채용공고를 보면 급여를 얼마주는가에 대해서는 "면담 후 결정"이라고 표시 되어 있다.
대부분이 많아야 150만원이다..
어째 1990년대 급여와 별 차이가 없다 ;;
이 부분은 참 문제가 있어 보인다..
아무리 교회가 봉사 충성 헌신하라 그래도 사람이 기본적으로 살게는 해야하는게 맞는데.... 안타깝다..
어떤곳은 7일 내내 근무시키면서 한달에 100만원만 주는 곳도 있더만..ㅋㅋ
요즘에 최저임금으로 근무하면 8,590x209=1,795,310원.
게다가 특근해서 6일 근무하면 1.5배 붙어서 적어도 41만원정도 도 더 받는다. 합하면 220만원
그러나.....
대형교회 전임 사역자 분들은 그게 불가능하다..
그분들은 보통 월요일만 쉬고 화-일까지 주 6일근무.
(그러나 월요일날도 부를때 많음. 거의 못쉬지..)
그러고 받는 금액은 많아야 "150만원"
게다가 연장수당도 없음.
하루 일하는 시간은 기본 12시간 이상.
새벽기도 차량운행 위해 새벽 3시반에 나가서 하루종일 있다가 퇴근하는데 끝나는건 대중이 없음.. (잠은 언제자;;;)
사실 십일조 때면 실수령액은 135만원임.
담임목사가 헌금 강요하면 또 10-20만원 강제로 걷음..
그래서 그런지 신학대학교 홈페이지들 들어가서 교회 교역자 채용공고를 보면 급여를 얼마주는가에 대해서는 "면담 후 결정"이라고 표시 되어 있다.
대부분이 많아야 150만원이다..
어째 1990년대 급여와 별 차이가 없다 ;;
이 부분은 참 문제가 있어 보인다..
아무리 교회가 봉사 충성 헌신하라 그래도 사람이 기본적으로 살게는 해야하는게 맞는데.... 안타깝다..
어떤곳은 7일 내내 근무시키면서 한달에 100만원만 주는 곳도 있더만..ㅋㅋ
1종보통(봉고)운전가능자 + 찬양인도가능자 + 사례비 면담 후 결정 또는 교회내규에 따름
말로만 듣던 헌신페이 ㅅㅂ
성도들은 돈내고 일하는 사람
영상가능자 우대 추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