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9월 좆기기능사 시험땜에 학원다니고있었음 그래서 매일 학교끝나고 학원갔는데 가는길에 두놈년이 나한테 설문조사해달라고했음 그래서 아 ㅂㅅㅊㅈ구나 하고 불쌍한데 해주고 갔다 근데 다음날에 연락이오데 그래서 번화가쪽 있는 커피빈이었나 거기서보제 말할게있다고 그래서 갔는데 역시나 어제 물어봤던 두놈년이 거기있더라고 ㅋㅋ 그래서 심심할차에 좀 들어주고 갈생각에 가서 들어보니까 ㅅㅂ 무슨 힘든일있나 목표가 있냐 이딴거쳐물어보데 그래서 아직딱히 힘든일없다고하고 갑자기 진로는 뭐로 정했냐 전기직종간다고한다니까 전기면 한전?? 이러니까 웬만하면그쪽목표로 하고있다고 하니까 자기도 한전 인턴으로 일했다고 ㅋㅋ ㅅㅂ 어떤 ㅂㅅ이 저딴말에속는지 이해는안갔다만 아 네네거리고 별의별얘기쳐하다가 세미나 들어볼생각있냐고 인생철학관항건데 진로도움될거라고 물어보니까 응 안가하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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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아마 저놈 한전잘모르는데 일단 구라쳤을듯
당연히 구라지 ㅋㅋㅋㅋㅋ 한전갈대가리새끼가 저딴 병신종교애쳐있겠노 ㅋㅋ - dc App
인턴은 했을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