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교회다닌지 년차로 15년쯤되고 저의 전도를통해 어머니 전도사, 아버지 장로가됨.

그러나, 예수님이 세우려했던 교회는 지금의 교회와 딴판.
전도사의 아들로 이글을 써봄.

단점

1. 신학대나와서 하나같이 대형교회로 부목사들 몰림 - 시골교회는 부목사가없이 70넘은 할아버지가 은퇴안하고 계속 교회이끌어가는게 대다수
- 교회의 기본적인 설교내용은 세상사람들과 우리는 다르게살아야한다는 내용. 본이 되어야한다는 내용. 그러나 결론은 크고 복지좋은데 찾는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않음(신학대생들도 좋은직장 가고싶겠지ㅋ 뭐 사람이라는게 다 그러니 이해함ㅋㅋ)

2. 해외개척은 좋다고 달려나감.

3. 부목사가 없는 교회들의 담임목사들은 아프면 교회일은 그 밑에 전도사에게 다 떠넘김 - 대부분의 전도사는 아주머니들 그리고 기존의 전도사들은 봉급은 그대론데 일은 수배로 늘어남.
목사들은 당연한거라생각함. 전도사도 마찬가지.

4. 평등하다면서 내부적으로 수직구조 ㅆㅅㅌㅊ. 그리고 장로교는 여자는 목사못함. 개역겨운부분ㅋ

5. 알다시피 대표적으로 비리, 길거리전도, 성희롱 성폭행 등등 개악마들의 서식지 ㅋ

6. ㅆ보수적임 ㅋ. 남자는 바깥일 여자는 집안일마인드.

7. 예수님 따라살자가 교회의 모토인데 ㅈ까라마이싱. 내부적으로 편가르기, 집사왕따, 뒷담화 종나많음. 그리고 하나님 섬기듯 목사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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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1.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서라도 남들 안하는 봉사, 기부등은 꼬박꼬박함

2. 진짜로 시키는거다하고 교회와서 꼬박꼬박 봉사하는 바보같이 착한사람들도 꽤많음. 그래도 남들이 느끼기엔 심성착한 바보멍청이가 대부분

3. 겉으로 친한척잘함. 처음오는사람 잘 챙겨주려함.

4. 심적으로 힘든사람에게 기댈수있는 출구이기도함. 극단적인 예로 자식이죽거나 부모가죽었을때 하나님이 데려갔다며 천국가서 잘 살것이라하며 슬픔 잊으려고 자기위로하거나 극도로 힘든 일이 일어날때도 다 하나님 뜻이라고 긍정적인 생각할수있슴 - 근데 뭘해도 하나님뜻임ㅋㅋ 8시 21분 35초에 똥싸는것도 9시 53분 21초에 딸치는것도

5. 착한사람들 마음여린사람들 많음 - 그걸 이용하는사람도 그만큼 많음ㅋㅋ

6. 대한민국이 가난했을시기에 선교사들의 노력도있었슴. 병원세워주고 대학도 세우는대 도움을 줌 -  지금은 딴판. 교회몸짓 불리기에 혈안

결론, 지금 교회는 대부분이 개쓰레기다. 다니는건 좋은데 개인적으로 교회도 잘판단하고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