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갤러리라는 것이 있어 넘어 왔더니 차마 보지 못할 것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심각할 정도로 모독적인 글들과 미천한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상스러운 말들을 짓걸이는 이 사탄들을 어찌해야 하는 것입니까.
당장 회개하십시요. 그러면 심판의 날 용서받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