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끓을 때가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2003년 5월 27일 오후 3:16



 

 

 

 

빛줄기가 천국에서 쏟아져 내려 인류의 영혼을 비추고

모두는 자신의 영혼의 상태를 알게 될 것이다.

너희 영혼을 덮고 있는 암흑이 걷혀질 것이고

너희 죄가 내 성심을 어떻게 찔렀는지 보게 될 것이다.

대경고의 시간에는 너희에게 내 길과 세상의 길을 두고 선택하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지금은 경고의 최종 마무리단계로써 시간이 손에 닿을만큼 다가왔기에

너희 영혼의 상태에 주의를 기울여라!

이 경고가 임박했다는 것을 믿지 않는 이들은 불쌍하다.

등잔에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어리석은 처녀가 될 것이다.

2005년 5월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2003년 6월 6일 오후 12:05

 

 

 

 

사랑하는 자녀들아, 사자의 울부짖는 소리가 강해지고 있기에 깨어나라.

여인의 산고의 메아리가 모든 남자, 여자와 어린아이에게 들릴 것이다.

어둠은 내려오고 이 지구를 덮고 지구는 흔들고 떨 것이며

사람은 그가 내 성심에 가한 상처들을 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는 것을 볼 것이며

내 작은 이들이 낙태로 죽은 수만큼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표징들을 보아라, 그날이 올 것이며 나는 한 사람씩 내 백성들의 영혼을 일깨울 것이다.

2004년 10월 26일 오후 2:40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세상은 무릎을 꿇게 될 것이기 때문에 이제는 나아가 회개할 때이다.

나는 계속하여 경고의 파도를 보내지만 너희는 여전히 잠자고 있다.
내 백성들아, 내 빛 줄기가 내려와 나의 죄에 물든 자녀들의 눈을 뜨게 할 것이므로

너희 선잠 시간은 끝났다. 이 지구는 흔들리고 떨릴 것이며

모두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너희가 죄를 짓는 순간마다 나를 어떻게 찔렀는지 너희는 보게 될 것이다.

나는 세상의 빛인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어둠에 덮인 세상은 곧 내 빛으로 비추어질 것이다.

2004년 10월 27일 오후 5:30

 

 

 

 

내 백성들아, 너희가 그 때에 와 있기에 깨어나라.

하늘에 있는 내 나라를 위해 기꺼이 살려는 사람들에겐 난 누구에게나 내 자비를 보여줄 것이다.
내 백성들아, 가족들을 붙들고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여라.

산들이 쪼개지고 바다가 더 이상 잠잠하지 않을 것이다.

지구가 흔들리고 떨기 시작하는 것을 너희가 느끼기 시작할 때 인류는 일깨워질 것이다.

각 영혼들은 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각 영혼들은 내 성심에 그들이 가한 상처를 보게 될 것이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계속하여 나를 거부할 것이다.
내 백성들아, 이 말을 귀담아듣고 복음서의 메시지들을 귀담아들어라.

경의 말씀들이 곧 드러날 것이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자 이제 나아가서 내 나라를 위해 살아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2004년 2월 27일 오후 9:16

 

 

 

 

내 백성들아, 너희들 중 귀담아듣는 사람들은 기도 중에 정신차리고 있어야 한다.

너희의 상급은 내 나라에서 대단히 클 것이기 때문에 십자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라.
내 백성들아, 나는 내 빛을 너희 영혼 안에서 비출 것이고

내가 만든 아름다움을 얼마나 너희 죄가 감소시켰는지 너희는 보게 될 것이므로 영혼의 빛이 가까이 있다.
나는 예수이므로 너희 죄가 나를 어떻게 찔렀는지 보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이 고통의 때를 환영해라. 변화가 급속히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이 준비의 시간을 환영하여라. 때가 오고 있다. 그때가 내리치려고 하며

세상은 급속히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2004년 6월 26일 오후 8:30

 

 

 

 

내 백성들아, 내 빛은 인류 위에 빛나려고 한다.

그것은 너희 영혼 아주 깊숙이 있는 가슴 안으로 들어갈 것이다.

너희는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의 죄가 나를 어떻게 계속하여 찔러왔는지 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너희 자신을 나보다 앞세워서 어떻게 내 성심에 상처를 더했는지를 보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하건대 두려워하지 마라. 그것은 내 수난, 죽음과 부활이후 가장 큰 정화가 될 것이기에 기대의 시간이 될 것이다.

모든 인류가 내가 진정한 메시아라는 것을 알게 될 때이다.
내가 바로 너희 죄를 위해 고통 받았던 예수이다.

이제 너희는 너희 죄를 볼 것이며 나를 찔렀던 깊이를 보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의 자비로운 구세주이며 너희의 경고 기간은 엄청난 자비의 시간이 될 것이다.

이제 나아가서 귀담아들어라. 난 세상의 죄를 결별하기 위해 왔던 그다.
난 너희 영혼 안으로 내 성심의 빛을 비출 것이며 너희는 언젠가 나와 함께 낙원에서 있을 것이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에 있을 것이며 나는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2004년 11월 22일 오후 9:50











 

정의의 문은 열려졌으며 내 자비가 곧 온전하게 쏟아질 것이다.

미련한 처녀들처럼 되지 말아라.

너희가 일깨움의 시간, 고통의 시간, 정의의 시간에 대비해야 하는 것을

나는 사랑으로 너희에게 경고하고자 하는 예수이다. 자 가서 내 빛 안에서 살아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다. 2006.2 예수님





내 백성들아, 지구가 새 생명의 표징을 보여주기 시작할 때,

인류는 내 자비의 온전함에 일깨워질 것이며

너희가 새 시대로 이동하고 있기에 역사의 페이지가 넘겨지기 시작한 것이다.
빛줄기가 천국에서부터 쏟아지고 동쪽으로부터 표징이 일어날 것이다. 2006.2 예수님





내 말들은 지금껏 말해졌으며 이 경고의 시간이 올 때

너희는 내 자비의 온전함을 보게 될 것이며 뒤따르는 사건들은

너희들이 지금껏 알아왔던 이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다.
내 경고는 인류에게 주어질 자비의 마지막 행위이다.

인류에겐 기회의 순간이 될 것이다. 인류에겐 내 마음에 들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되는 기회의 순간이 될 것이다.

이는 너희 마지막 심판을 대비하기 위해 너희 영혼을 일깨우는 심판의 시간이 될 것이다

 2006.1 예수님




이천 년 전에 내 아들을 보내어 가장 엄청난 빛을 세상에

내가 주었듯이 난 자비의 빛을 보내고 정의의 왕을 보내어

부당한 세상, 기꺼이 자비와 그 주인의 율법으로부터 등을 돌린 세상을 일깨울 것이다. 

너희는 내가 보듯이 너희 영혼을 보게 될 것이며

나를 택하든지 세상을 택하든지 다시 태어나는 기회를 갖는 순간이 될 것이다. 2005.12 하느님




서쪽에선 지구가 흔들리는 변화가 일어날 것이며 동쪽에선 엄청난 빛의 표징이 일어나

내 백성들을 내 자비에로 일깨우게 될 것이다.
너희가 너희들의 주요 금융기관들이 붕괴하는 것을 보기 시작할 때는

인류에 대한 나의 계획이 곧 승리할 것임을 알아야 한다. 2005.12 예수님




난 빛나는 광채에 싸여 자비의 왕으로서,

내 사랑의 위대한 샘인 성심의 빛 줄기를 쏟아내며 오게 될 것이다.
내 재판 날에 본시오 빌라도 앞에서 나를 비웃고 외면했듯이 많은 이들이 내 자비를 외면할 것이다.

그들은 이 시간에도 그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2005.11 예수님




세상의 방식에서 피난처를 찾지 말고 나의 성심에서 찾으라고 너희에게 경고한다.

빛이 하늘에서 쏟아져 내리고 눈깜짝할 사이에 모두가 멈추어져

너희 영혼의 상태가 드러나 너희를 너희 창조주의 사랑과 자비에 일깨워줄 것이기에

모두는 내 자비의 온전함을 알게 될 것이다.  2005.10 예수님



일깨움의 시간에는 제외되는 사람이 없으므로 너희 기도를 늘려라.

나는 와서 내 자녀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일깨울 것이다.

몇몇은 귀담아들을 것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들 주인의 경고를 일축할 것이다.

2005.9 예수님



내 백성들아, 나는 외서 눈 깜짝 할 사이에 죄에 물든 자녀들을 교화시킬 것이므로

너희는 주변 사람들에게 빛나는 모범이 되기 위해 진리가 되어야 한다.

너희 영혼을 일깨움을 통해 난 내 사랑의 말을 되풀이 할 것이다.

희 눈은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내 계명, 내 율법 대로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를 보게 될 것이다.

모든 인류에게 쏟아지는 내 자비 한 가운데에 너희는 있지만 오직 소수의 사람들만 이를 유의하고 있다.

너희의 일깨움의 시간은 가까이 와 있으며,

나는 내 모든 양들을, 멀리 떨어져 방황하는 양들도, 불러 모을 것이다.

마지막 선이 그어질 것이고 내 정의가 곧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자비의 마지막 부름일 것이다. 2005.8 예수님





내 성자는 그의 끝없는 자비를 붓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돌아선다.

너희의 이기적인 탐욕으로 너희의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우리를 너희는 대단히 찔러왔다.

난 오늘 경고하러 온 것이 아니라 너희의 일깨움의 시간이 가까이 왔다고 반복하러 온다.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한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모두가 어둠에서 빛 안으로 내보내져야 하므로 너희는 최전선에 내보내지고 있다.

너희에겐 한 생명, 한 영혼이 주어졌다.

모든 인류에게 손에 닿을 듯 그때가 와 있기에 유의하여야 할 때이다. 2005.8 예수님



내 백성들아, 나는 뿌린 것을 거둘 것이다.

난 엄청난 빛과 함께 올 것이며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가 내 성심에 더한 상처들을 보게 될 것이다.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내가 다시 말하건대 배우자가 배우자에 반대하고

가족들 안에서조차 밀이 자라는 데서 잡초가 자라는 것을 볼 것이기에 구분선이 그려지고 있으며

너희 형제들과 자매들 사이에서 그 구분선을 보게 될 것이다. 2005.8 예수님





하늘은 열리고 빛줄기가 천국에서 쏟아져 내릴 것이다.

내가 산꼭대기들과 계곡들을 깨우는 징벌을 보낼 것이므로 인류는 일깨워지게 될 것이다.
나는 이날 이 시간을 내 백성들이 회개하는 기회로 주어왔지만

응답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많은 사람들이 돌아선다.

이 땅 위에 인간을 한 사람 한 사람 주는 이도 나며 데려가는 이도 나, 예수이다.

너희를 만든 같은 손을 너희는 거부하고 있다  2005.8 예수님





내 백성들아, 너희 세상은 일깨움의 길 위를 가고 있다.

인류에게 회개하라고 간청했건만 세상은 창조주로부터 돌아서고 있다.
인류가 계속하여 나를 따르지 않기에 내가 칠 일만에 세상을 창조했듯이 칠 일 안에 정화될 수 있을 것이다.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는 내 앞에 서게 된다.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는 무방비 상태가 된다. 2005.7 예수님



내 백성들아, 너희의 경고의 시간이 다 되어가고 이 세상은 무릎을 꿇을 것이므로

이 세상은 그 죄의 깊이를 곧 보게 될 것이다.
잘 들어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잘 들어라.

너희는 내 성심이 각자 나의 귀한 자녀들을 그리워 하기에 너희 이름을 부르고 있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가 있을 것이며

나는 인류의 영혼들 안으로 내 빛을 비출 세상의 빛인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2005.7 예수님


내 백성들아, 내 말을 믿지 않는 이들은 슬프다!

이 경고가 임박한 것을 믿지 않는 이들은 불쌍하다!

난 왕으로 예언자로 왔으며 다시 빛나는 광채에 싸여 올 것이며 내 충실한 자녀들에게 선포할 것이다.

내 백성들아, 시간이 진정 손에 잡힐 듯하다. 2005.6 예수님



내 백성들아, 너희들의 일깨움의 시간이 가까이 와 있다.

정의의 시간이 올 때까지 나는 이 경고의 말들을 하나씩 하나씩 줄여나갈 것이다.

내 자비의 시간이 끝날 때 나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것들을 모든 인류에게 보라고 할 것이다.
내 백성들을 단순하게 하여 진리의 빛으로 데려갈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응답해야 하는 시간이다.

지구는 흔들리기 시작할 것이며 짧은 날들 동안 우레소리가 지역들을 정지시킬 것이다. 2005.6 예수님




너희의 경고 시간은 가까이 와 있기에 너희에게 주어진 이 시간들을 보아라.

지금은 내가 모두를 내 사랑의 빛 안으로 부르는 시간이다.

나는 현존하는 몸과 피, 영혼과 신성이므로 나는 모두를 성체로 부르고 있다.

나는 빛살과 함께 와서 나를 기쁘게 하지 못하는

모든 것을 인류의 영혼들 안에서 비추어 줄, 세상의 빛인 예수이다.
나는 와서 하나 하나 내 피조물, 내 계획을 감염시켰던 불결함을 털어낼 것이다.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며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2005.5 예수님




빛 줄기가 천국에서 쏟아져 내려 인류의 영혼으로 비추고

모두는 자신의 영혼의 상태를 알게 될 것이기에 지금은 경고의 시간이다.

모두들 창조주의 눈을 통해 자신들을 보게 될 것이다.  2005.5 예수님




내 백성들아, 나는, 나를 기쁘게 하지 않는 모든 것을 인류에게 보여주고자

내가 너희 영혼을 창조한 도구를 사용한다.

눈깜짝할 사이에 너희는 내 사랑과 자비로 일깨워질 것이다.
내 뽑힌 아들의 죽음은 너희 준비의 시간이 끝났다는 인류에 대한 표징이다.

난 뽑힌 아들을 보내 세상이 준비하도록 하였다.

난 내 뽑힌 아들이 어떻게 나의 참된 사도가 되는지 인류에게 본이 되도록 보내었다.
그 인도를 귀담아들은 내 충실한 이들에게 평화가 있어라.

나를 계속하여 비켜가는 이들에게, 너희는 경계심이 풀릴 것이기에 참으로 불쌍하다.
지금은 자비와 정의의 시간이다.

내 경고의 말들이 곧 끝나고 드러날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대변화의 시간이다.

세상은 곧 내 사랑의 빛으로 일깨워질 것이다.

너희 영혼들이 얼마나 나에게 값진 것인지 인류에 대한 표징으로서

이 준비의 시간을 너희에게 보내었다. 2005.4 예수님




내 백성들아, 경계를 늦추지 말고 깨어 있어라,

곧 어둠이 이 지구를 뒤덮을 것이며 나, 예수는 내 빛과 함께 와서 인류의 영혼 내부를 비출 것이다.

이는 창조 이후 가장 큰 정화이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마라.

이는 내 수난, 죽음과 부활 이후 가장 위대한 자비가 될 것이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서 내 빛 안에서 살아라. 2005.3 예수님
 


내 백성들아, 너희 시간은 나의 시간이 아니다.

내 사랑과 말에 의문을 품지 마라.

너희에게 주어진 이 시간들은 내 사랑의 깊이를 보여주고 있다.

표징들을 보아라, 곧 모두가 일깨워질 것이다.

계속하여 내 말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방심하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될 것이다.
그 날이 너희에게 닥쳐서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모두는 자신들의 영혼의 상태를 볼 것이다.

그들 창조주의 눈 앞에 서있는 곳을 그 누구도 예외없이 보게 될 것이다.
사람이 사람을 죽이고 내 작은 이들이 그 사명을 박탈당하는 것을

너희들이 볼 때 정의가 곧 승리할 것이다.2005.3 예수님




내 백성들아, 난 너희가 그 때에 와 있다고 경고하러 왔다.

너희 경고의 시간은 급박하다.

만약 인류가 내 신적 자비에서 그들의 영혼이 유리되는 것의 심각성을 깨닫는다면

지금은 준비하여야 할 때이다.
내가 말했듯이 눈깜짝할 사이에 너희는 내 앞에 서기 때문에

그 때가 오기를 기다리지 마라. 2004.11 예수님



내 백성들아, 새 날이 너희에게 닥치고 있으니 선잠에서 깨어나라.

악의 그림자는 곧 영원히 지옥으로 내던져질 것이다.
내 말과 함께 너희에게 오는 이는 나, 예수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응답하지 않는다.

너희는 곧 내 자비와 정의를 맞이하는데 너희 죄에 눈멀고 귀먹은 너희들은 불쌍하다.
너희의 헛된 말들이 내 성심에 상처를 얼마나 가했는지

너희가 볼 터인데 내 수난, 죽음과 부활을 믿지 않는 이들은 불쌍하다.
내가 진정한 메시아라는 것을 모든 남자, 여자와 아이에게 보여줄

너희 경고의 시간이 가까이 와 있다 2004.11 예수님



내 백성들아, 내 빛 줄기가 내려와 나의 죄에 물든 자녀들의 눈을 뜨게 할 것이므로

너희 선잠 시간은 끝났다.

이 지구는 흔들리고 떨릴 것이며 모두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너희가 죄를 짓는 순간마다 나를 어떻게 찔렀는지 너희는 보게 될 것이다.

나는 세상의 빛인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어둠에 덮인 세상은 곧 내 빛으로 비추어질 것이다. 2004.10 예수님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에게 준 표징들을 보아라.

내 빛의 줄기가 인류의 영혼 안에서 비출 그날을 너희는 볼 것이다.

와서 너희를 일깨우고 일부 사람들에겐

그들의 영원한 심판을 가져다 줄, 엄청난 정화의 시간을 너희는 볼 것이다.
한 사람씩 무릎을 꿇게 되고,

그들이 내 성심에 가한 상처를 보게 되는 그 날이 올 것이다. 2004.10 예수님




다시 말하건대, 표징이 하늘에 나타나고 지구는 사람의 죄의 깊이에 따라 반응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내가 인류의 영혼들에 비출 엄청난 빛의 시간에 누구도 제외되지 않을 것이다.

와서 길을 비추기로 선택한 사람들을 채워줄 성령의 인도에 유의하여라.
두려워 하지 마라. 그때가 왔으며 성경의 완성은 곧 드러나고 밝혀질 것이므로 평화에 있어라.
나는 전에 있었고 지금도 있으며 앞으로 오게 될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2004.8 예수님



하루의 시간들이 오는 것을 너희가 확신할 수 있듯이,

경고의 시간이 인류를 치려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경고의 시간이 오고 가면 엄청난 단순화가 그 창조주를 기꺼이 등진

세상을 위해 지평선에 떠오를 것이다.
날이 밤으로 되면 너희 경고는 인류를 위한 엄청난 어둠으로 바뀌므로 유의하여라.
내 아버지께서 그 아들을 보내 내 빛을 인류의 영혼 안으로 언제 비출지를

그날이나 시간을 모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라.

나는 전에 있었고 지금도 있으며 앞으로 오게 될 예수이므로 평화가 있을 것이다. 2004.7 예수님



내 백성들아, 나는 내 빛을 너희 영혼 안에서 비출 것이고

내가 만든 아름다움을 얼마나 너희 죄가 감소시켰는지 너희는 보게 될 것이므로 영혼의 빛이 가까이 있다.
나는 예수이므로 너희 죄가 나를 어떻게 찔렀는지 보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이 고통의 때를 환영해라.

변화가 급속히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이 준비의 시간을 환영하여라.

때가 오고 있다.

그때가 내리치려고 하며 세상은 급속히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2004.6 예수님




내 백성들아, 너희는 이들 폭풍우들이 오래 서 있던

나무들을 눈깜짝할 사이에 뿌리 채 넘어지게 하는지를 보듯이

인류 역시 어떻게 무릎을 꿇을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내 백성들아, 영혼의 일깨움은 가까이 와 있고

나는 인류가 내 성심에 가한 상처를 인류에게 보여줄 것이다.
나는 나를 가장 심하게 공격했던 인류의 죄들을 눈깜짝할 사이에 보여줄 것이다 2004.6 예수님



너희 심판의 시간이 급속히 다가오고 있다.

 내 백성들아, 표징이 분명하고 이 땅 위의 개개인들이 보아왔다.

모든 남자, 여자. 어린이도 내가 보듯이 그들의 영혼을 보게 될 것이다.

너희들 많은 수가 여전히 나를 부인하지만

이런 이기적이고 죄 많은 영혼들이 이 땅 위에서 씻겨나갈 때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는다.

2004.3 예수님



내 자녀야, 현자가 하늘의 별을 따라 내가 태어난 곳을 간 것처럼 그들은 표징을 따랐다.

내 자녀야, 많은 표징들이 내 백성들에게 주어질 것이며 너희가 표징들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이 이 표징들을 따르지 않는다면 길을 잃을 것이다.

이 표징들은 천국에서 나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너희 영혼을 준비시키므로 이 표징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각자가 그들 영혼을 볼 때 그들은 내가 보는 모든 것을 볼 것이며

그들은 그들 마음의 순수함을 보게 될 것이다.
2003.5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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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통신들의 붕괴는 일어날 것이고 그것은 지구 대기 밖에서 일어날 것이다.

이 변화가 갑자기 일어나면 다른 변화가 뒤이을 것이다.

인류와 자연 사이에는 불균형이 있다.

지구가 그 외피를 열어젖히고 엄청난 집요함으로 움직일 때

나는 사랑과 자비에서 경고를 하는 것이다.

의의 손길이 더 이상 멀리 있지 않고 너희에게 닥쳤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이는 너희 방식을 바꾸라는 호소인 것이다.

악은 확산되고 날뛰고 있으며 너희는 세상이 너희에게 말하면 받아들이듯

그것을 더 이상 물리칠 수 없는 것이며 오히려 성사를 통해 말과 행동 안에서

계명대로 삶으로써 물리치는 것이 낫다.

내 종들의 종으로서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나는 너희들에게 경고의 시기를 말했지만,

난 또한 너희들에게 주의 깊은 눈을 유지하라고 말했다.
동쪽으로부터 표징이 올 것이며 그 표징은

온 세상이 내가 진정으로 존재함을 알게 하는 것이다.

이 표징은 과학으로 규명되지 않으며 세상으로 하여금

너희 천상 아버지를 알게 할 것이다.

 

 

 

영혼의 조명의 이 때가 옴에 따라 내 자비는 그 어느 때보다도 지금 더 많이 쏟아지고 있다.
난 빛나는 광채에 싸여 자비의 왕으로서,

내 사랑의 위대한 샘인 성심의 빛 줄기를 쏟아내며 오게 될 것이다.
내 재판 날에 본시오 빌라도 앞에서

나를 비웃고 외면했듯이 많은 이들이 내 자비를 외면할 것이다.

그들은 이 시간에도 그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내가 보듯이 너희 영혼을 보게 될 것이며

나를 택하든지 세상을 택하든지 다시 태어나는 기회를 갖는 순간이 될 것이다

마지막 선이 그어지고 있으며 너희 영혼을 위한 전투가 시작되었다.

내 자비에 대한 마지막 부름이 곧 오게 될 것이고

내 빛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방황하는 이들은 엄청난 빛을 보게 되고

내 아들의 자비는 곧 모두에게 있게 될 것이다. (성부)

 

 

 

 

 

내 경고는 인류에게 주어질 자비의 마지막 행위이다.

인류에겐 기회의 순간이 될 것이다.

인류에겐 내 마음에 들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되는 기회의 순간이 될 것이다.

이는 너희 마지막 심판을 대비하기 위해 너희 영혼을 일깨우는 심판의 시간이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지구가 새 생명의 표징을 보여주기 시작할 때

인류는 내 자비의 온전함에 일깨워질 것이며 너희가 새 시대로 이동하고 있기에

역사의 페이지가 넘겨지기 시작한 것이다.
빛줄기가 천국에서부터 쏟아지고 동쪽으로부터 표징이 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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