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호기심이 있으니 이해할만해, 근데 문제는 그 이후부터의 행동이야. 누가 먹었니? 라고 하면, 그냥 제가 먹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사과하면 하고 벌 받은되잖아. 근데 그게 아니라. 서로 책임전가하기 바빴잖아. 그게 하나님을 분노를 산게 아닌가 싶어
그딴 허무맹란한 이야기로 인간의 죄성을 설명한다는건 참 억지스럽고. 그걸 믿는 것자체가 아직 기독교사상에 자유롭지 못하다는것이다. 나도 그랬었고 왜 내가 죄성을 같어야 한단말이지? 그렇다면 갖태어난 아이들도 죄성을 가져야하는것 아닌가? 어째서? 정신차려보니 해리포터같은 소설이야기를 진실인마냥 믿었던 나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하나님의 논리라면 심각한 범죄를 저지른 자들은 그의 자손들까지도 대대손손 노예가 되는것이 합리성을 갖게 된다. 세상에 그런 법을 만드는 국가가 어디있는가? 이것은 윤회론 그 자체 아닌가?
선악과를 먹었기에 거짓말을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