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호기심이 있으니 이해할만해, 근데 문제는 그 이후부터의 행동이야. 

누가 먹었니? 라고 하면, 그냥 제가 먹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사과하면 하고 벌 받은되잖아. 


근데 그게 아니라. 서로 책임전가하기 바빴잖아. 그게 하나님을 분노를 산게 아닌가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