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가면 찬양과 찬송을 부른다.
하나님을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은 아무것도 안하시는데 정의롭고 공정하시며 사랑하신다고 한다
신도에게 잘된 일이 있으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그렇다면 잘못된 일도 하나님께 돌릴수 있다는 것일까?
기독교는 광기의 집단이다
하나님이라는 가상인물을 만들고 그 인물에 대한 공정한 평가는 하지 못할망정
노예가 되어 주인을 보살피는 종교이다.
또 그 주인성을 갖음으로 용서 받았다는 조건하에 자기 합리화가 시작된다
예수께서는 돈보다 믿음을 중요시했지만 신도들은 형제들과 화해하지않고 십일조부터 내며
교회는 십일조는 정당한것이며 믿음의 척도인것마냥 말한다.
면죄부를 팔던 그 시기와 똑같다
절대신에게 보호받는 입장으로 신성을 사용하지만 정작 그 신과 소통하는 인간은 없다
다 광기에서 나오는 신의 뜻이며 설령 성경이 있다하더라도 그건 나오는 인물에 대한 계시이지
우리들의 계시인것마냥 설교하는 목사들 그리고 그렇게 믿는 신도들
설교는 얼마나 억지스러운지 신약 구약 왔다갔다 서도 종류별로 한구절씩 인용하며
하나님을 믿어야하고 찬양해야한다며 사기를 치는데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방식에
누가 하나님을 알수있단 말인가?
말로는 부자청년이야기를 하며
행동은 부자청년처럼 되고싶어서 재물을 비는 것이 현재 기독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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