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하나님이라는 정의가 요소로 자리잡고 있거든


만약 하나님의 정의가 실현됐는지 바로 알수있는게 인류 역사다.


인류역사는 전쟁으로 발전의 도약을 이뤘고 또 약자들은 엘리트의 희생자들이였다


결국 정의는 실현됐기보다 약육강식의 논리는 철저히 이행된것이다


세상은 제1논리 약육강식. 제2논리는 인간으로써 가춰야할 도덕이라고 본다.


흔히 도덕심을 1논리로 내세우는데 우수운 소리이다


약육강식논리가 제1법칙인 것은 그것이 선이든 악이든 무엇이든 바로 실행하며 눈앞에 이뤄지는것이 바로 이 논리이기 때문이다


근대 도덕이나 정의는 제1논리 없이는 이뤄질수가 없다


설령 개인의 본능과 이성이 싸움에서도 파우스트의 메피스토는 "신이시여 보십시오 인간이란 짐승만도 못합니다. 본능과 이성사이에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