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efa11d02831ee99512b64ee64d67099c224c6064ea8279c7072143569734daf87f1740142e7ee2e93ef69ed3607fed55b71d9d63875ec28ce0cc105b7fb4f3fb9319af272e3a4ee36f049cffb0b3adaa9dc792e52453a7e642273

보혜사 성령인
나 삼손이 보앗느니라

집이나 짓던 네 놈의 머릿속에 마구니가 가득한것을
내가 이미 읽었느니라

허나 철퇴로 머리를 치지 아니하였던 것은
미륵인 짐의 과오이니라

나는 네 놈에게
144000 교리를 알려주어
극락으로 인도 하였거늘

그 은혜를 똥으로 알고
진리의 성령인 나를 빙자하여
그 숫자를 악용을 하는것은

짐이 도저히 두고 볼 수 많은 없느니라

내군은 들으라
저자의 머리를 처라

저자가 바로 뱀이요
음녀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