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다 앉으십시오 편안한 자세로 앉으십시다. 어저께 저의 소개를 했기 때문에 오늘은 생략하겠습니다 그러고 제가 심판을 하기 위해서 온것이 아니고 심판받기 위해서 왔다고 했습니다. 오늘도 들으시고, 들으신 분이 '맞다 안맞다 거짓이다 이단이다 정통이다' 여러분들이 심판하시기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하나 이 사람은 아마 6천년 역사속에서 전무후무한 일을 증거하려고 하는 것이거든요? 그러나 지구촌 그 누구를 막론하고 이 말씀을 듣고 깨달아 확인하고 믿어야만이 구원이 있다는 것을 이 사람은 분명히 해둡니다? 오늘 증거할 말씀은 요한 계시록입니다. 이 요한계시록이란 정말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이루는 것인가 그럼 이룰 때에 우리가 이룰 것을 알 수 있을까 또 볼 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한 사람에게 보여주고 한 사람에게 지시해서 그것을 전하게 하신 것이더라 그 말인 것입니다 그럼 전할 때에 그 말을 듣고 그 약속의 예언대로 이루어진 것이 있는가 없는가 실물을 확인하고 믿어야 되겠죠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모스 3장 7절에는 하나님이 자기 사자에게 그 이룰 그것을 보여주지 않고는 행지 아니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또 미리 말해둘 것은 하나님이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옛날에 선지자들을 빙자해서 비유를 베풀어 기록했다 그러시죠 그럼 다니엘도 있고 에스겔도 있고 예레미아도 있지 있습니다 하나 그 시대의 거기 읽어보면 에스겔에게 한말같고 예레미야에게 한말같지만 결과적으로는 예수님에게 하신 말씀이었거든요 그래서 선지자들을 빙사해서 비유를 베풀었다는 말도 기록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사람들도 그 목자들이 너무나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했기에 너무나 오해했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죠 '크게 오해했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오늘날도 오늘날도 참으로 하나님의 약속의 그 말씀에 의해서 하나님의 뜻도 알지 못하고 그러고 자의적인 섕각 안에서 오해하고 이거다 저거다 하는 사람이 많거든요 예 그렇습니다 먼저 이 사람은 지상에있는 모든 하나님 믿는 분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계시록을 보고 듣고 지시받은 적이 있느냐 하고 물어보겠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박사다 목사다 하는 분들이 이 계시록에 대해서 설명해 놓은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걸 보면은 제가 봐도 웃음이 나오는데 하나님이 볼때에 얼마나 웃음이 나오겠습니다 안그렇습니까 아마 마귀도 웃었을 것입니다. 보지 아니한 사람이 본것처럼 그것이 거짓말이 아닐까요 거짓말입니다 하도 이 신천지에 사람이 많이 가니까 계시록을 가르쳐야 되겠다 계시록을 가르치면 안 간다 이러면서 의논하고 유명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계시록을 설명해 놓은 책들이 있는데 봤죠 보니까 그거나 그거나 그런 말이었거든요 그래서 나는 그분들에게도 물어보고 싶은 것은 참으로 보고 듣고 지시받아서 한 말이냐 보도 듣지도 아니하고 자의적으로 한것인가 그렇게 묻고 싶거든요 그래, 천상천하에 알자가 없다고 하였는데 안다 하고 기록을 내놓을 적에는 성도들을 속이기 위한 것인가 왜 거짓말을 지어냈느냐 그말인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는 이 사람은 그러면은 어떤 것이냐 분명히 말해두겠습니다. 못나고 정말 보잘것없는 사람 맞습니다 하지만은 이 사람은 보고 듣고 지시에 의해서 가감 없이 전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하도 배운것도 없고 사람도 못나고 이랬으니까 멸시 천대 할만하기는 합니다 그점은 이해를 하지요 그렇다고 해서 본 것이 잘못보고 그런 것 아니거든요 계시록을 쓴 사람들에게 '너 실물 내놓으라'카면 뭐라꼬 말할 것입니까 이 사람은 계시록 전장의 실물을 내놓을수 있거든요 자신있갔죠? 신명기 18장 18절 이하에 보면은 하나님이 선지자 한 사람을 보내는데 그 말을 믿고 그래야 되지 믿지 않으면 죽인다 죽는다 이렇게 쓰여져 있습니다 그러니 그 말을 들은 사람이 뭐라고 말하냐 하면 '아니 하나님이 보낸 사람인지 아닌지 우리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렇게 말했거든요 그말도 맞지않습니까?  그래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이 '그가 하는 말이 성취함이 없으면 하나님 보낸 자가 아니라'고 그러죠 예언이 이루어진 게 있어야 합니다 이루겠다고 약속한 예언이 있으면은 그 예언이 이루어졌을 적에는 이루어진 실체들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은 요한복음 14장 29절에 내가 일이 이루기 전에 미리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에 보고 믿으라고 미리 말했다 하셨죠 그런 것 맞습니다 그럼 이제 본문으로 들어가서 우리 한번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아보도록 합니다 여기 잘 이렇게 미리 써놓았습니다 보세요 요한계시록이라 하면 요한이가 계시를 기록했다는 뜻이죠 그런데 그 요한이가 기록한 그 계시는 누구의 계시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이죠 그리고 이는 이러면 이 계시를 두고 하는 말씀이죠 이는,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하면 그는 예수님에게 주신 것이죠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속히 될 일 이라 합니다 그럼 속히 될 일이 하나 있는 것이죠 이 속히 될 일은 계시록의 전장 사건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아이고 이렇게 많은게 어떻게 속히 되겠나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예수님은 구약 선지자들에게 몇년을 몇십년 몇백년 을 두고 한 말씀을 3년 만에 다 이루었다 그러죠 정말 속히 이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