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육체 안에 나타나시고..." (딤전 3:16)


2. 우리는 모두 다 스스로를 구원하지 못하는 죄인임을 인정해야된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로마서 3:23)


3. 죄의 형벌은 우리가 죽은 후에 있을 영존하는 불이 있는 지옥에서 타는 둘째 사망을 겪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된다. 많은 사람들은 살인, 강간, 동성애같은 중죄만 지옥에 간다고 생각하지만 성경에는 우리가 살아오면서 거짓말을 한번이라도 해봤으면 그것만으로도 지옥에 간다고 가르친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불의를 심판하시는 분이시고 이 세상처럼 솜방망이 처벌을 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모든 거짓말쟁이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호수에서 자기 몫을 받으리니 이것은 둘째 사망이니라." (요한계시록 21:8)


4. 하나님의 아들이자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이게 기독교의 삼위일체 교리이다) 약 2000년 전에 인간의 몸을 입고 이땅에 내려와서 죄 하나 없는 삶을 사시다 우리의 죄사함을 위해 십자가에서 고통을 당하면서 죽으신 분이 우리의 구원자 예수님이시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당당히 제시하시느니라." (로마서 5:8)


5.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 즉 과거의 죄, 오늘 지을죄, 미래의 죄를 위해서 우리 대신 십자가에서 우리 죄의 형벌을 치루셔서 죽으시고 묻히셨다. 사도행전 2:31에 나오듯이 우리 대신 지옥을 3일 밤낮 갔다오셨다. 그리고 죽은지 사흘 후에 다시 일어나셨다. 육체적으로 다시 부활하신 것이다. 우리가 그것을 믿기만 하면 (예수님을 자신의 구원자로 전적으로 신뢰하면) 믿는 즉시 영존하는 생명 (영생)이 믿는 자에게 있고 즉시 구원 받는다. 교회다녀서, 헌금해서, 봉사해서, 죄를 회개해서, 세례받아서 천국간다고 말씀하시지 않으시고 오직 믿으라고만 하셨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6)


6. 기독교에서 말하는 구원은 공짜 선물이다. 우리가 노력을 해서 일궈낼수 있는게 아니고 갚을수 있는게 아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거저 주신다고 말하셨고 선물을 줄때 돈이나, 노동을 요구하면, 또 줬다 뺏어가면 선물이 안되는 것처럼 영원한 생명도 우리가 오직 믿음을 통해서 받을수 있는 것이고 우리가 이미 모두 죄인이기 때문에 우리가 착하게 사는 것이랑 관련이 없다.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에베소서 2:8-9)


7. 한번 영원한 생명의 선물을 받으면 영원히 우리의 소유다. 한번 구원은 영원하다. 이건 구원파 교리가 아니고 명백한 성경 교리이다. 또한 예수님께서 직접 가르치신 교리이다. 예수님께서 이르시길,

"내가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노니 그들이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요 또 아무도 내 손에서 그들을 빼앗지 못하리라." "그들을 내게 주신 내 아버지는 모든 것보다 크시매 아무도 내 아버지 손에서 능히 그들을 빼앗지 못하느니라." (요한복음 10:28-29)


8. 슬프게도 개신교에서도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을 못믿어서 구원을 못받은 케이스가 많이 있다. 요한복음 3:16절에도 나오듯이 영존하는 생명, 즉 영원한 생명을 믿는 자가 얻는다고 나와 있는데 이걸 한번 받았다가 구원이 취소가 되면 이건 영생이 아니라 끝나버린 생명이 되버린다. 구원이 만약 취소된다면 이건 모순되는 말이 되버린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영생을 주신다고, 공짜로 주신다고 말하셨다. 한번 구원은 영원하지만 구원받고도 죄를 짓고 살면 하나님께서 현생에서 징계를 하신다. 부모가 자식을 징계하듯이 영적으로 다시 태어난 하나님의 자녀들을 징계하신다. 심하면 육체적으로 죽이시기까지 하는데 죽어서 지옥가지 않고 천국간다는 말이다. 왜냐면 영이 되살아 났기 때문이다.

"주께서 사랑하는 자를 친히 징계하시고 자신이 받아들이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시느니라,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12:6)


여기서 자기가


a.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는 죄인인 것을 깨닫고

b. 사후 지옥에서 있을 형벌을 인지하고

c. 예수님께서 _ _ _ 의 죄사함을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묻히시고,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고

d.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믿으면


옆에 있던 십자가에 예수님과 같이 매달렸던 강도처럼 예수님께 살려달라고 요청, 기도를 하면 된다


기도:


예수님,

저는 제가 죄인이라는 것을 압니다.

지옥에 가야 마땅한 사람이란 것도 압니다.

하지만 저는 예수님께서 저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묻히시고, 다시 일어나신 것을 믿습니다.

지금 저를 구원해주시고 저에게 영원한 생명의 선물을 주세요

저는 제 행위를 신뢰하지 않고 오직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끝내신 일만을 신뢰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방금 이 기도를 마음속으로 믿고 했다면 성경대로 구원받음 것이다. 이 기도가 무슨 마법의 문장이여서 구원받은게 아니고 진심으로 마음속에서 믿어서 입으로 시인했다면 구원받은 것이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님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속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니." (로마서 10:9)


천주교, 또한 개신교 일부도 많이들 야고보서 2장을 가지고 믿음 +행위 구원을 믿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야고보서 2장은 1절, 14절에 "내 형제들아" 이렇게 시작한다. 야고보서 2장은 이미 예수님을 한번 믿어서 구원받고 그리스도안에서 형제자매된 사람들을에게 일좀 하라고 부추키도록 쓰여진 서신서지 구원받으라는 목적으로 쓰인게 아니다. 구원받고도 행위 없이 육신적으로 살아가는 기독교인들도 있다, 우리에겐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이다. 이사야서 64:6을 보면 우리의 모든 의는 더러운 누더기 같다고 써져 있다. 우리의 선행은 다른 사람들, 인간들 앞에서 의로워 질 수 있는 거지 하나님 앞에서 의로워질려면 오직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끝내신 일만을 믿어야 된다. 또한 마태복음 7:21-23을 가지고 신천지처럼 행위구원을 가르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실제로 그 구절은 예수님을 전적으로 믿지 않고 행위구원을 섞어 믿은 사람들을 이야기다. 22절에 보면 다 자기들이 한 행위를 언급하고 있다. 또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만 천국간다고 하는데 요한복음 6:39-40에 보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어서 영존하는 생명을 얻는 것이라고 나와 있다.


다시 말하는데 한번 구원은 영원하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현재 있을 것들이나 장래 있을 것들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창조물이라도 능히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지 못하리라." (로마서 8:38-39)


이게 성경에서 말하는 복음(좋은소식)이다. 삼위일체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 묻힘, 부활. 오직 믿음으로만 받을 수 있는 (이신칭의) 공짜 선물이라는 것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 성경에는 이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선포하면 천사라도 저주를 받는다고 써져 있다. 행위구원이나 신천지교리를 전도하는게 위함한 이유다. 거짓 목사, 거짓 대언자들은 세월호 선장같은 사람들이다. 자기들도 구원받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들도 지옥에 이르게 하는 사람들이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솜방망이 처벌을 하시지 않는 분이시다.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선포한 복음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너희에게 선포하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8)


구원받고 나서 다시 세상속으로 들어가서 세속적인 삶을 살수 있지만 그러면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로써 죄를 지으면 크고작은 징계를 마주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우리에겐 자유의지가 있으므로 구원 받은 후에 영적으로 자라고 싶으면 '그리스도 예수안에' 에서 나온 킹제임스 흠정역을 요한복음 -> 신약 이 순서로 읽는 것을 추천한다. 유튜브에 킹제임스 흠정역 낭독 쳐도 그냥 나온다. 구원받고 요한복음 들어보면 꿀처럼 달게 느껴질 것이다.


실제로 한국교회의 많은 문제점이 썩은 씨로 가득찬, 변개된 말씀이 너무나 많은 개역개정을 쓰고 있어서 발생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역개정으로 구원을 못 받는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구원받기가 힘들어진다.


교회 나가보고 싶으면 구원론이 올바른 교회를 찾아서 가는 거를 추천한다


좋은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