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지구에 인간이 없거나 살지않으면 지구는 짠 맛을 잃은 소금과도 같다.
인간들은 절대 지구를 벗어날 수 없다. 무슨 말이냐면 화성이나 다른 행성에 잠시 정착은 할 수 있으나
영구적으로 살아갈 수는 없다. 이것은 우주의 대법칙이다. 지구에 인간들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면
자연은 파괴될것이고 동물들도 사라질것이다. 지구는 인간들을 위한 터전이고 세계다.
코로나 19가 전 지구적으로 유행하게 된 것은 바이러스의 기원이 어쨌든간에 인간 외에 귀신들이 개입한 것이다.
바이러스를 관할하는 귀왕이 무슨 영문인지 계속해서 코로나 19를 퍼트리고 있다.
이 글의 핵심은 지구의 자연은 인간들을 위한 것이며 인간은 자연을 파괴하든 막 쓰든 상관없다.
지구온난화는 일시적인 현상이며 인간들은 지구를 벗어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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