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오래하면 세상이 컴퓨터처럼 질서정연하게 돌아가는 줄 알게된다. 하늘의 신도 인간이기에 실수를 하며 감정이 있다.


세상은 모순투성이다. 왜 그러냐면 인간들이 원래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임.


인간들은 감정에 따라 움직인다. 감정의 노예다. 인간들만 이런 것이 아니다. 일체 유정이 전부 다


이상 수준 높은 철학 글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