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재림을 대비하여 영적성숙을 지켜야한다
그에 대한 자세
모든 고난을 인내하라
그 날이 오면 심판한다. 고난에 대한 인내는 이 보상을 위한 것인가?
구원론을 말한다
하나님은 도덕적으로 이끄는 역활을 할지라도
성인의 잣대라면 자신을 괴롭힌다. 성인역량으로 자신을 오판 할수 있기 때문이다. 성인이란 금욕주의자다. 하나님은 순백의 깨끗함을 요구하시지 않는가?

심판론 앞에 신자들이 초연한마음을 갖고 마음이 가난하게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 삶은 성자와 비슷한 삶이다. 다만 자의적이지 않다는게 차이점이다. 자신이 죽음 앞에 재림은 일어나지 않았다면 재림을 대비한 자의 금욕적 삶은 만족하였을까? 구원에 대비하여 수동적 삶을 선택 이에게 재림없는 삶의 종말은 좋다 나쁘다 확신할수 없다 단 주체적이지 않는 삶이란것 확실하다


예수재림에 대한 신도이 태도를 말하고 있다

재림은 초기교회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올것이다 라고 미뤄져왔다.

만약 그날이 눈감을 때까지 오지않고 재림을 대비한 삶을 산다면 만족스러운 삶이였을까?

아니면 광신도의 허탈한 종말일까?


기독교가 이렇게 위험하다. 불확실성을 진실로 믿고 삶자체를 맡겨버리는 행위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