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타성의 신앙심은 예수재림과 직결된다


바울시절만 해도 예수가 재림할것이라하여 심판과 구원을 할것이라 했던 거짓말이


현재까지 이어지는 상황인데


이제는 재림에 대해서 내려놓고 그와 동시에 믿음이 곧 신앙이라는 것도 사라져야 하지않겠는가 싶다


하나님을 타자화해서 믿는게 아닌 하나님과 하나가되어 예수처럼 살 궁리를 하는 시도를 해도 쉬언찮을판에


아직도 의타성에 대한 호소로 신앙고백이니 찬송이니 하는건 정신병자수준에 이르렀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