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개신교 하면 보수적으로 꽉막힌 집단으로 생각하는데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은근히 세속적이고 진보적인 개신교인도 많이 보임

우리가 보통 개신교인들에게 갖고 있는 편견하면 종교 강요및 전도, 타종교와 무종교인들 배척, 불신지옥, 그리고 성경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서 충돌되는 과학적 이론들 지구 역사와 진화이론을 극단적으로 부정하는 이런 보수적인 사고의 꽉막혀 있는 개신교인들만 있을거라고 떠올리기 쉽상인데


같은 개신교라도 세속적이면서 타종교 배척 안하고 종교 강요 없고 성경의 교리와 갈등을 빚는 과학적인 이론들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를 갖고있는 진보적인 개신교인들을 만나면 진짜 신기하면서도 깜짝 놀람..  얼마나 개신교가 꽉막힌 집단이 많으면 세속적인 개신교인들을 만날때마다 다른 세상의 와있는거 같다고 느끼게 될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