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에서 마주 터진다

북사도 전란 남군산 병겁

태을도 방방곡곡 태을주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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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룡기운이 동한다


@ 어떤 사람이 피난 곳을 물으니 가라사대 "이 때는 일본 사람을 잘 대접하는 것이 곧 피난이니라." 가로대 "무슨 연고니이까." 가라사대 "일본 사람이 서방 백호 기운을 띠고 왔나니 숙호충비(宿虎衝鼻)하면 상해를 받으리라. 범은 건드리면 해를 끼치고 건드리지 아니하면 해를 끼치지 아니하며 또 범이 새끼친 곳에는 그 부근 동리까지 두호하나니, 그들을 사사로운 일로는 너무 거슬리지 말라. 이것이 곧 피난하는 길이니라. 청룡(靑龍)이 동하면 백호(白虎)는 물러가나니라." (대순전경 pp135-136)


2. 서양신명이 넘어온다


@ 상제 매양 뱃소리를 하시거늘, 종도들이 그 뜻을 묻자 "조선을 장차 세계 상등국으로 만들려면 서양신명을 불러와야 할 지라. 이제 배에 실어오는 화물표를 따라서 넘어오게 되므로 그러하노라." 하시니라. (대순전경 pp291-292)


3. 대전쟁에 일등되는 나라


@ 하루는 공신의 집에 계실 새 종도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이 뒤에 전쟁이 있겠느냐 없겠느냐." 하시니, 혹 있으리라는 사람도 있고 혹 없으리라는 사람도 있는지라. 상제님 가라사대 "천지개벽시대에 어찌 전쟁이 없으리오." 하시고, 전쟁 기구를 챙긴다 하사, 방에 있는 담뱃대 이십여개를 거두어 꺼꾸로 모아 세우시고, 종도들로 하여금 각기 수건으로 머리와 다리를 동이게 하시고, 또 백지에 시천주를 써서 심을 부벼 불붙여 드리시고, 문창에 구멍을 뚫게하신 뒤에 담뱃대를 꺼꾸로 메게 하시고 가라사대 "행오를 잃으면 군사가 상하리라." 하시고, 종도들로 하여금 문으로 나가서 정주로 돌아들어 창문에 담뱃대를 대고 입으로 총소리를 내게 하시며, 다시 측간으로 돌아와서 창구명에 대고 총소리를 내게 하시며, 또 허청으로 돌아들어 그와같이 하되 궁을형을 지어 빨리 달리게 하시니, 늙은 사람은 헐덕거리더라. 상제님 가라사대 "말세를 당하여 어찌 전쟁이 없으리오. 뒷날 대전쟁이 일어나면 각기 재조를 자랑하여 재조가 일등되는 나라가 상등국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공사를 보신 후에 사방에서 천고성(天鼓聲)이 일어나니라. (대순전경 p215-216)


4. 북사도 전란이다


@ 어느 때 신정공사를 베푸시며 선포하시니 이러하시니라."수지자웅이라 누가 알 것이며 오지자웅이라 이를 누가 알리요. 희고 검은 것을 그 누가 알 것인가. 지지자(知之者)는 지지(知之)하고 부지자(不知者)는 부지(不知)로다. 삼팔목(三八木)이 들어서 삼팔선(三八線)이 왠 일인고. 삼일(三一)이 문을 열어 북사도(北四道)가 전란이라. 어후하니 후닥딱 번쩍하니 와그락. 천하가 동변이라. 운수보소 운수보소 질병목의 운수로다. 천지조화 이 아닌가. 단주수명(丹朱受命) 우주수명(宇宙壽命) 지기금지원위대강(至氣今至願爲大降)" 하고 창하시더라. (『선도신정경』 p.150)


5. 남군산 병겁이다


@ 어느날 공사를 보시며 가라사대 "이후에 병겁이 침입할 때 군산 개복에서 시발하여 폭발처로부터 이레동안 뱅뱅 돌다가 서북으로 펄쩍 튕기면 급하기 이를 바 없으리라. 이 나라를 49일동안 싹 쓸고 외국으로 건너가서 전 세계를 3년동안 쓸어버릴 것이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327)


6. 급살병이 맹습해야 들어간다


@ 장차 일청전쟁이 두 번 나리니, 첫번에는 청국이 패하고 말 것이요 두번째 일어나는 싸움이 십년을 가리니, 그 끝에 일본은 쫓겨 들어가고 호병(胡兵)이 들어오리라. 그러나 한강 이남은 범치 못하리니 그때에 질병이 맹습하는 까닭이요, 미국은 한 손가락을 퉁기지 아니하여도 쉬이 들어가리라." 이 말씀을 마치신 뒤에 "동래 울산이 흐느적흐느적 사국강산이 콩 튀듯 한다."라고 노래 부르시니라. (대순전경 p311)


7. 태을도 방방곡곡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도문하에 혈심자 한 사람만 있으면 내 일은 이루어지느니라." 증산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세상사람들이 나의 도문하에 '태을도인들이 나왔다'고 말들을 하면, 태평천하한 세상이 되리라."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태을도인으로 포태되는 운수이니 아동지세이니라. 그러므로 치성을 모실 때에는 관복을 벗고 헌배하라. 때가 되어 관을 쓰고 치성을 모시면 천하태평한 세상이 되리라. 나의 도문하에 태을도를 받드는 태을도인이 되는 그날이, 그 사람의 후천인생에서 한 살이 되느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195)


8. 태을주 방방곡곡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태을주(太乙呪)이니라. 병이 다가오면 천하사람들이 모두 이 주문을 읽어 생명을 구하느니라. 때가 되면 천하 방방곡곡에서 태을주 읽는 소리가 들리리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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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현대문명의 꽃이 미국에서 활짝 피었습니다. 그러나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는 법입니다. 기독교 현대문명의 빛과 그림자인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전체주의는 인간의 독기와 살기로 쌓아올린 것이기에, 그 자체에 자멸의 씨앗이 잉태돼 있고 서로가 공멸의 적이 되어, 마첨내는 대파멸로 귀결되고 맙니다. 지구의 혈자리인 한반도 남북에 유입되어 미중패권과 남북대결의 극한점에서 북사도 전란과 남군산 병겁으로 폭발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일본과 손을 잡고 대한민국을 북중러 삼각동맹의 공산주의에서 지켜내 의통기지로서 역할을 하도혹 하지만, 북조선에서 대전쟁이 발발하고 이어 남조선에서 급살병이 발발하면, 그 역할이 끝나 자국으로 철수하게 됩니다. 미국은 대전쟁에서 재조가 일등되는 나라이기에 한반도에서 대전쟁이 일어나면 방어하는데 큰 공헌을 하지만, 대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급살병이 한반도에서 세계적으로 확산되면 속수무책이 됩니다. 

 

  증산상제님은 일본을 내세워 조선을 중국에서 떼어내 근대화의 길을 걷게 했고, 미국을 내세워 일본에서 독립하여 대한민국을 건국하여 현대화의 길을 걷게 했습니다. 기독교 대한민국이 북사도 전란과 남군산 병겁의 상황을 겪고 나면 태을도 대시국으로 대전환됩니다. 전하가 도탄에 빠지면 새로운 도가 나오고, 천하가 혼란에 휩싸이면 새로운 나라가 선포됩니다. 태을도 대시국입니다. 태을도인이 태을도 대시국 건방설도의 주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