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이스라엘의 썩은 지도자들과 갈취하는 종교인들을 비판하다보니


사람들이 '넌 학위도 없고 그러니 너 말 들을 필요 없다'고 조롱함 (그당시 고대시대였지만 엘리트 학교가 존재했음)


단순 목수였던 예수가 권위를 얻기 위해서 세례 요한에게도 세례를 받았지만 그것만으로 부족해서


신의 아들행세를 한 것. 실제로 이러다 죽을까봐 신의 아들인지 여부를 항상 애매하게 말함


신성모독이다! 라고 죽이려들면 교묘히 위정자들의 위선비판으로 회피하고


너가 신이냐 너가 신의 아들이냐 직접 언급하기는 모두 회피.


그러다 예수가 결국 위태로운 외줄타기 하다가 사망하고


제자들은 동네로 도망갔지만 결국 자기들도 잡혀죽는건 시간문제임


결국 '머릿수를 늘리는것 아니면 도망쳐도 죽는건 시간문제구나'


그래서 예수를 부활한 것으로 꾸미고 판을 키운거임


그래서 예수가 신이자 신의 아들인 삼위일체가 되어버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