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하는데 부동산 기획사기꾼한테 걸린거 같아서
천수니한테 까지 직언해도 달라지는게
없어서 어렵게 ㅊㅎㅈ 폰번 받아서
전화하니까 ㅊㅎㅈ이 얘기하는게 도리어
자기한테 머라하고 너 나가! 이랬다는데?
그거 사기걸린게 아니라 사실 ㅊㅎㅈ 비자금 만드려고
다 알면서 작업치는 중인데 센스 없이 캐고든다고
ㅈㄹ한거임?
만약 그런거면 ㅅㅊㅈ에선 정직하고 충성된게
미덕이 아니네.
충성 바쳐봤자 ㅊㅎㅈ 말 한마디에 모가지 아님?ㅋㅋㅋㅋ
적당히 사기치고 거짓보고 하고 자기몫 챙기는게
똘똘한거네.
천수니한테 까지 직언해도 달라지는게
없어서 어렵게 ㅊㅎㅈ 폰번 받아서
전화하니까 ㅊㅎㅈ이 얘기하는게 도리어
자기한테 머라하고 너 나가! 이랬다는데?
그거 사기걸린게 아니라 사실 ㅊㅎㅈ 비자금 만드려고
다 알면서 작업치는 중인데 센스 없이 캐고든다고
ㅈㄹ한거임?
만약 그런거면 ㅅㅊㅈ에선 정직하고 충성된게
미덕이 아니네.
충성 바쳐봤자 ㅊㅎㅈ 말 한마디에 모가지 아님?ㅋㅋㅋㅋ
적당히 사기치고 거짓보고 하고 자기몫 챙기는게
똘똘한거네.
야비하고 비열한게 미덕인듯 성실하고 정직한 사람들 병신되는거 보고 느낌
와 진짜 마니가 많이 추접하네?ㄷㄷㄷ
그 사람썰중에 어디 행사에서 자기 악수 안받아줬다고 말한거 보면 이래저래 맺힌 것도 많았나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